위드부흥사협의회,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개막 "한국교회 연합으로 민족복음화 비전 실현" 월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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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8-03 23:02 조회43회 댓글0건본문
위드부흥사협의회,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개막 "한국교회 연합으로 민족복음화 비전 실현" 월기총TV 비전 인터뷰도 진행!
【화성=월기총TV, 사랑뉴스】 위드부흥사협의회(총재 장사무엘 목사, 대표회장 신상철 목사)가 주관하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가 8월 2일 경기도 화성시 더복있는교회에서 개막했다.
이번 성회는 오는 6일까지 매일 저녁 진행되며, 민족복음화와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위한 말씀과 기도, 연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날성회는 신상철 목사의 인도로 이기도 목사가 '구원받은 자의 증거'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둘째 날인 3일 오후 7시에는 검단제일교회 장사무엘 목사가 *'경건의 영성'*을 주제로 설교하며, 이후 김현준 목사, 김승수 목사, 이정운 목사가 차례로 강단에 올라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첫날 성회 후 월기총TV 정진희 목사는 신상철 목사와 이기도 목사와 함께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와 위드부흥사협의회의 비전'*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는 최근 민복운과 한장총의 MOU를 참조해 월기총,한직선 등과 합력으로 민족복음화 운동의 방향, 한국교회 연합의 중요성, 향후 사역 계획 등이 소개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특히 과거 *77 민족복음화대성회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박흥일)*의 사역을 바탕으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서는 민복운 청장년위원회를 조직해 다음 세대와 청년 사역을 강화하고 교단과 기관이 함께하는 연합 복음화 운동을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또한 한장총과의 MOU 실행방안을 비롯한 교계 연합과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민족복음화라는 공동의 비전을 위해 다양한 교계 기관들이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신상철 목사는 "민족복음화는 어느 한 교회나 단체만의 사명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함께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라며 "기도와 말씀, 연합을 통해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역사적인 성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하여 77민족복음화대성회 청년분과위원장으로 사역한 박흥일 장로는 3일 정 목사와 통화에서 긍정반응을 나타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청장년위원회 조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번 성회는 경기도 화성시 한신대길 67-10 더복있는교회에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010-9414-7641, 010-7625-074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