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인류애실천분중문화상 시상식 개최! 배우 이상윤 대상, 감독 장성호 최우수인재상 수상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5-09-13 22:27 조회868회 댓글0건본문
제3회 인류애실천분중문화상 시상식 개최! 배우 이상윤 대상,
감독 장성호 최우수인재상 수상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과 국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3회 인류애실천분중문화상 시상식’이 13일 성남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배우 *이상윤(44)*에게 돌아갔다. 그는 연극 라스트 세션에서 C.S. 루이스 역할을 3년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꾸준한 기부와 환경 캠페인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왔다. 이상윤은 “이 상의 무게와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바르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인재상은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를 연출한 “장성호 감독(54)”이 수상했다. 장 감독은 10년간의 제작 고난을 이겨내고 예수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완성했으며, “앞으로도 주님의 이야기를 더 많이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드러머 리노 박(42), 이성혜 한국기독교영화제 위원장 등이 “우수인재상(13명)”을, 황예찬 교회친구다모여 대표(34) 등이 “인재지원상(27명)”을, 목회자와 다문화가정 자녀, 장애 극복 예술인 등이 “어울림상(14명)”을 각각 수상했다.
최종천 이사장(분당중앙교회)은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겠다. 끝까지 비전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김경호 국민일보 사장은 “어둠 속의 등불 같은 상을 통해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라종억 심사위원장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인재를 발굴할 수 있어 감사하며, 복음의 대중화에도 기여 하기 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시상식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계를 섬기며 선한 영향력을 사회에 확산시키는 인물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youtube.com/@tv77591
(월기총TV *사랑뉴스 loventv.com,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 연합뉴스)
월기총서울TV, 기독교사랑방송 www.clntv.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