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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이대위, 이단·사이비 백서 『주의하라 분별하라』 출판감사예배! 한국교회의 이단·사이비 분별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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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9-12 23:03 조회8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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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이대위, 이단·사이비 백서 『주의하라 분별하라』 출판감사예배! 한국교회의 이단·사이비 분별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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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설안선 목사, 이하 이대위)는 9월 12일 총회회관 2층에서 『주의하라 분별하라』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백서는 한국교회의 이단·사이비 분별과 예방을 돕기 위해 발간됐다.

 

예배는 진용식 목사(이대위 서기)의 인도로 박수갑 장로 (회계)의 기도, 강성수 목사(위원)가 성경봉독, 찬양사역자 정은영 사모가 축가를 하였다.

장봉생 부총회장은 “분별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에서 “이 책이 이단을 잘 분별하는데 귀하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정권 목사 (조사분과장)의 광고와 한창호 목사(부위원장)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순서는 정래환 목사 (피해대책분과장)의 사회로 이대위 위원장 설안선 목사는 “책 출간과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라며 “100여 개 교회가 헌신해 주셨고, 이 책이 한국교회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이정권 목사가 백서의 연혁을 소개했으며, 진지훈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가 서평을 전했다.

이어진 축사는 김형곤 부총회장이 “총회 정체성을 지키는 일에 귀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 박용규 총무는 “합동 총회의 이단 규정이 타 교단의 기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태준호 장로(기독신문 사장), 서철원 전 총신신대원장, 조승호 정치부장, 남서호 대신대 부총장, 서영국 고신총회 이단대책연구소장 등이 축사를 전했으며, 소재열 목사 (연구분과장)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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