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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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1-17 09:17 조회968회 댓글0건본문
합동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회
-희망과 믿음으로 대동단결! 기도하며 열심히 섬기겠다!
-라성렬 대표 ‘연합을 위해 힘쓸’ 의사를 표명 관심집중!

합동총회 부흥사회 제35대 대표회장에 김학목 목사가 취임했다.(관련 영상은 유튜브 '월기총사랑방송'에서 볼 수 있다.)
총회부흥사회는 1월4일 "양천문화회관 리더스클럽"에서 "제35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및 신년하례회에서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이날 김학목 대표는 취임사(사진)에서 “신년 벽두에 여러분의 축하속에 취임식을 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린다.”며, “설교해 주신 고영기 목사님을 비롯 축하해 주신 여러분과 이 자리에 오기까지 아낌없이 보필한 아내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양가 부모님과 형제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김 목사는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국가와 교회 및 개인적으로 위기와 경제적인 어려운 가운데서도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다.”면서, “희망과 믿음으로 부흥사회가 대동단결해 국가와 민족, 교회와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고 열심히 섬기겠다.”고 말했다.
특히, 합동부흥사회가 한 지붕 두 가족 중에 한쪽에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라성렬 목사(사진 좌측)는 인사말에서 “하나로 연합하지 못함”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고, ‘연합을 위해 힘쓸 의사를 표명’해 언제 어떻게 하나로 연합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준비위원장 이성배 목사의 인도로 준비위 회계 배용신 목사의 기도 후 준비위 서기 김창호 목사는 성경봉독을 했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 가니라. 일찍이 예수께 밤에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온지라.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법대로 그 향 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이 날은 유대인의 준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요19:38-42)
이어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고영기 목사는 "아리마대 요셉처럼"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새해에는 깜짝 놀랄 복이 임할 것이다.’고 다함께 복창케 하고, 초심이 변절되지 않고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고 밝혔다.
고 목사는 “어떤 도전과 난관이 있어도 사명을 감당키 위해 내 몸을 던져야 한다. 사랑하는 김학목 목사님은 축구대회를 하면 날라 다니는 것 같다. 우리는 신의를 지켜 나와 관계 됐던 사람이 어려울 때 손을 잡아주는 친구가 되어 줘야 한다.
또한, 고 목사는 “‘끝까지 충성합시다. 신의를 지킵시다. 겸손히 손잡고 일합시다. 공동 구조로 일합시다.”라고 다함께 복창하게 하였다.
이어 부흥회장 최민수 목사, 선교회장 박정권 목사, 기획회장 김충현 목사는 나라와 민족과 대통령의 국정운영,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본회의 발전과 한국교회 부흥운동을 위하여 차례로 기도하고 이용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취임식은 부위원장 육수복 목사의 사회로 이용수 목사의 이임사 후 총사업본부장 서태섭 목사이 대표회장 약력소개, 이용수 직전대표가 김학목 신임대표에게 취임패 증정에 이어 대표회장 김학목 목사의 취임사, 총강사단장 김성근 목사는 꽃다발증정, 이용수 목사에게 기념열쇠 증정과 공로패가 전달됐다.
이어 양천교구협의회 윤영민 회장(사진 좌, 우 김학목 목사)을 비롯 각 기관 단체 대표가 김학목 대표에게 축하패 전달, 김학목 대표는 임원들에게 취임패 및 임명장 수여, 복음가수 김하은 축하송, 증경회장 이종찬 장순직 김동관 이사무엘 변충진 목사는 차례로 격려사와 축사, 사무총장 장영진 목사의 광고 후 상임강사단장 권영만 목사는 애찬기도를 하였다.
박재신 목사의 진행으로 진행총무 오충석 목사는 새출발 기도 후 대표회장 내외와 증경회장 및 실무임원들이 "축하 케익 커팅", 증경회장들의 새해덕담과 가족들의 인사 및 기념 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