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직면할 위기 분석과 한국교회 세움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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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4-27 22:59 조회923회 댓글0건본문
코로나19 이후 직면할 위기 분석과 한국교회 세움 세미나!
성전 예배의 거룩한 존엄성을 잃어버린 점의대한 회개의 기도!
다음 주일 5.3 보랏빛 사랑 초청주일! 찬양의 D데이 5.10 주일!
총회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김두현소장(21세기 목회연구소 소장)의 열강으로 4.27일 새에덴교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란 주제로 개최했다.
아름답고 거룩한 성전에서 예배 드리는 것은 행복 중에 행복이며, 그 처럼 예수님의 몸인 성전에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게 되는 것은 복중의 복! 예배의 중요성을 전했다. 사모함을 주시는 하나님께 더욱 감사를 했으며, "보랏빛 사랑 초청주일"을 오는 5월3일 주일이며, "D-day 둘째 주 찬양은 5월10일 주일"을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 이라고 말했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소명 새롭게 경험하기, 현장예배의 중요성을 경험하기, 교회의 본질을 이해하고 몸 된 교회의 지체로 사명을 다하기, 다시 기도의 불 붙이기,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알아야 한다고..."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 우리 몸이 거룩한 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성령님께 간구하자, 또한 주님의 몸인 교회를 거룩하게 회복하여 새롭게 태어나기, 부활하기! 기쁨의 부활 신앙으로 창조적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를 회복하자!,
사랑의 공동체를 잊지말아야 한다, 즉 예수님의 품안에 거하는 듯이, 성전은 거룩한 주님의 몸임을 체험하자!
오직 성전에서 평온함, 감사함, 기쁨과 찬양으로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기도와 찬양과 감사와 경배와 회개의 역사로 소망과 희망과 사랑의 몸인 우리 주님께 온 전하게 드리자!
주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되도록 우리는 모두 힘써야 한다.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삶의 전부가 되어야 한다. 성막을 보면 법궤(언약궤) 성막안에 들어있다. 레위인들이 성막을 둘러싸고 있으며, 그 외에 교회가 둘러싸인 것으로 되어 있다...
요즘은 거룩한 강단의 위험이 사라지고 있다. 회복해야 한다. 주님께서 거하시는 성전! 곧 강단이 주님께서 계시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주님이 아무에게나 계시면 좋겠지만...모두에게 거하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각 자가 믿음을 정검해야 한다. 어느 곳에 주님이 계시는지!? 회개 하는 곳! 감사하는 곳! 찬양하고 예배하는 곳! 기도하는 곳! 사람에게는 참 회개 하는 사람! 감사하는 사람! 예배하는 사람! 심령 속에서 부터 주님께 드리는 온 전한 몸이여야 한다.
주님께서 거하실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의 회개 생활과 죄와 상관 없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성부 하나님께 영광! 성자예수께 감사! 성령님의 의존하여 순간 순간을 살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밝혔다. 영혼 살리는 전도생활! "땅 끝 땅 모퉁이 까지 복음이 증거 될때 주님께서 오신다"고 했다. 전해야 한다. 요즘 유튜브와 신문, 방송을 통해서 온-오프라인의 쌍두마차를 이용하자! 전도용으로...
땅끝 선교지까지 주님의 지상 명령을 지켜 행하자! 교회여! 성도들이여! 목회자 여러분들이여! 사명자들이여!
우리 주님께서 거하실 수 있는 성전이 되시길 간곡히 애절하게 원하는 맘으로 기도 하자!
모든 삶속에서 예수그리스도가 임하는 임재의 신앙을 체험하자! 각자가 하는 일 속에서도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 수 있다. 성령을 인정하고 모셔들일때이다. 조심해야 할 것은 분별할 수 있는 영의 눈이 열여야 한다.
그래서 성전이 꼭 필요한 것이다. 믿음의 분량대로 각 자 신앙의 따라서 항상 주님께서 동행하시는 삶을 살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바랄나위 없지만, 믿음의 분량이 다르다. 각자가 잘 정검 하기위해서는 목회자와 성도 간의 관계성을 잘 유지 해야 한다. 판단은 금물이다.
신앙의 믿음의 분량을 본인이 잘 못 체크 할 수 있으니...정말 조심해야 한다. 항상 기도하고 회개하며, 모든 것이 나보다 남을 더 낮게 여겨야 한다. 즉 겸손한 사람이 주님과 항상 동행할 수 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주님께 촛점을 두고 바라봄의 법칙을 향해 목표지가 오직 예수그리스도에게만 있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밝혔다.
십자가 상의 희생을 빼놓을 수 없는 것, 강도 대신에 질수있는 십자가의 희생의 사랑을 우리는 모두가 닮아야 한다고 본다. 할렐루야! 그렇게 다음 세대 차원에서의 교회 세움(처치 플랜팅) 피라민트 형태로 노년, 장년, 청년, 중고등부, 주일학교 까지 우리는 한 단계 한 단계를 올라와 노년까지 오게 된 신앙인의 결실을 잘 익어 추수때가 올 때까지 신앙의 유산으로 남길 수 있는 목회자요, 부모들이 되시길 간절하게 기도 해야 한다.
우리는 꼭 하나님의 테스트을 통과해야한다. 꼭 승리하여 한 단계 믿음이 승격화 되고, 더욱 발전되는 놀라운 역사속에서 기쁨이 충만, 만사형통의 신앙인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의 삶의 신앙으로 상속을 받고 유산으로 남기시는 모든 믿음의 동역자요, 공동체가 될것을 확실하게 믿고 바라는 바이다! 할렐루야! 승리!
코로나를 이기는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기다리며...소강석 목사 강의 일부!
공동기도문 전문!
"하나님, 코로나19로 인하여갈대처럼 헤어진 우리가 다시 꽃으로 만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한 자리에 모여 다시 예배드릴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그러나 혹여 우리가 코로나를 핑계로 하나님을 멀리하지는 않았습니까? 교회를 멀리하고 예배를 소홀히 하지는 않았습니까? 이 시간 주님 앞에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오니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영혼을 씻으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 무너져간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게 하옵소서. 흩어진 성도들이 다시 성전에 모이게 하시고 꺼져가는 기도의 등불이 활활 타오르게 하옵소서. 교회마다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발길이 이어지게 하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조국강산을 메아리치게 하옵소서.
주님,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는 다시금 우리가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과학문명과 의학, 산업혁명도 인간을 지켜주지 못하며, 결국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해주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사실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인간이 쌓고자하는 바벨탑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의 경고 메시지를 우리가 꺠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거스르는 반기독교 사조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악법들이 더 이상 추진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온전히 섬기는 길만이 복임을 알게 하옵소서.
우리 새에덴교회가 번제단의 불을 꺼뜨리지 않고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새에덴의 번제단의 불이 활활 타오르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지혜와 영력을 더 하여 주옵소서. 오늘 말씀을 선하실 때에도 코로나의 어둠과 우울을 물리치는 능력과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연합찬양대의 찬양을 기쁘게 받아주시고 호흡이 있는 우리 모두가 찬양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