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 및 졸업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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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2-26 10:41 조회1,029회 댓글0건본문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 및 졸업 감사예배!

이사장, 이사,총장, 교수 입장으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는 15일 2018 전기 학년도 학위수여식 및 졸업 감사예배를 드렸다.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졸업식은 명예철학박사 Ph.D 4명, 명예목회신학박사(D.Min)1명, 철학박사(ph.D)37명, 신학, 상담심리치료사 ,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교육 , 복지상담, 목회신학박사(D.Min)신동희 박사1명,
신학석사 Th.M 5명, 목회학석사 M.Div 26명, 목회학석사연구 5명, 문학석사 M.A 49명, 사회복지, 상담심리치료, 인지코칭 등, 총 128명에게 각 각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박재봉 교목실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오광만 교수(신약신학)의 기도, 조재숙 교수(유학생석, 박사원장)의 성경 "마태복음28:19-20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말씀을 봉독, 한승희 교수(교회음악학)의 특송 "축복하노라", 화양동교회 "관현악단 현악4중주" 축주 후, 서재주 총장이 "가서 제자 삼으라"로 설교를 했다.
이어 이주환 법인국장의 연혁보고, 신동열 교수(상담심리치료학과장)의 학사보고, 서재주 총장이 학위수여를 했다. 포상자 26명이 명예로운 상을 수여했다. 총장이 공로상과 총장상을, 황다니엘 이사장(미.허리우드병원장) 이사장상을 수여한 후, 황다니엘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황 다니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혁주의 신학의 요람을 넘어 글로벌 신학대학교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졸업생 여러분 앞에 언제나 하나님의 귀한 축복과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신 증경총회장 박종근 목사, 백석대학교신학대학원장 이선 박사, 성균관대 겸임교수 이종식 박사는 축사를 했다.
이어 명예총장 황원찬 박사는 권면을 전했으며, 강민철 행정본부장이 광고에서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및 졸업식을 거행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학위수여식 순서를 맡아 주신 이사장님과 내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학위수여를 받으시는 졸업생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 주신 교수님들과 내빈 여러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본교 2019학년도 전기 입학식 및 개강예배를 2월 25일(월) 오전11시, 채플실에서 있습니다. 행사후 2층 현관에서 기념촬영이 있다"고 밝혔다.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를 따라 갑니다. 이제부터 예수로만 나의 보배 삼겠네, 세상에서 부귀영화 모두 잃어버려도 주의 평안 내가 받고 영생 복을 받겠네" 찬송 후, 명예총장 황원찬 박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사장, 총장, 교수 졸업생의 퇴장으로 마쳤다.
www.loventv.com 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