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대학교총동문회 인사회 및 임시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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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4-28 21:20 조회943회 댓글0건본문
칼빈대학교총동문회 인사회 및 임시총회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로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니리, 엡4:10-13"
연두 빛의 새순이 한층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때에 칼빈대학교총동문회(회장 윤익세 목사ㆍ사무총장 강원식 목사)가 2020 인사회 및 임시총회가 28일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완식 목사의 사회로 강성근 목사의 기도 후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반달리즘에서 처치 플랜터로(엡4:10-13)"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칼빈대신학대학원 총동문회장 김동관 목사와 칼빈대학교 총동동문회장 윤익세 목사가 각각 인사말을 전하고, 김완식 목사의 광고 후 장옥기 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어 신년인사 및 선ㆍ후배 인사, 제26대 임원 인사, 각 부 및 전체 임시총회에서 신 임원을 선출하고 차례로 임원 인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동문회는 오는 6월 동문대회, 10월 가을 야유회, 11월 정기총회, 월례회 및 지역방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연두색의 새순이 기분을 상쾌하게 하네요...아래는 신록의 계절인 여름을 부르고 있는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