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총회 정년연구를 위한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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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4-21 23:12 조회889회 댓글0건본문
예장합동 총회 정년연구를 위한 공청회
-정년제 폐지나? 연장이냐? 선택의 중요!

예장합동 총회 정년연구위원회 (위원장:고영기 목사)는 21일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시무)에서 ‘총회 정년연구를 위한 공청회’ 를 열었다.
이날 공청회는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양현표 교수(총신대) 이희성 교수(총신대) 김근수 목사(칼빈대 총장)는 차례로 각각 ‘목사 정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목사 정년 제도에 관한 사회학적 연구 :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국내외 주요 교단의 목회자 정년제도 비교 연구 : 목회자 정년이 총회와 교단에 미치는 영향’ ‘목회자 은퇴연장에 관한 효용성과 확실성에 대한 목회사회학적 연구’ 등의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출입자들에 대한 체온 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등 제반 조치도 시행하였다.
위원장 고영기 목사는 “제104회 총회가 맡긴 총회 정년 문제와 관련해 총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공청회를 마련, 위원회 차원에서 정년 문제와 관련해 특정한 의견을 개진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열린 1부 예배는 고영기 목사의 인도로 서기 이병설 목사의 기도,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와 송원종 장로의 특송, 위원 박인규 장로의 성경(잠언14:12)봉독 후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선택의 중요성*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인사, 김재호 목사(동산교회) 축사, 배광식 목사(울산대암교회)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 격려사, 김종일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공청회는 이병설 목사(위원회 서기)의 사회로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의 기도, 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공청회 취지 설명, 연구주제 발표, 김진하 목사(예수사랑교회)의 기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