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선교연합회 제49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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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5-19 18:08 조회969회 댓글0건본문
군선교연합회 제49차 정기총회!

군선교연합회는 제49차 정기총회를 5월14일 오후 2시 여전도회관에서 개최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곽선희 목사가 33년간의 군선교회연합회 이사장으로서의 사역을 마친 후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고, 부이사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군선교연합회 제11대 이사장(제4대 회장:곽선희 목사1988-2020년까지)직을 수행했다. 곽 목사는 진중세례식의 체계화를 비롯한 육.해.공군본부교회 육군훈련소 새 예배당 등 건축사역 그리고 군선교정책 개발 등 청년사역에 헌신했다고 밝혔다.
군선교연합회는 김삼환 목사가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함에 따라 군선교연합회의 새로운 비전인 다·미·차(다음세대·미래세대·차세대) 청년선교에 속도를 높이는 한편 이를 통한 통일선교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군복음화를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을 살리는 부흥의 역사를 이끌고 이 에너지로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를 이루겠다는 비전이다.
이임사에서 곽선희 목사는“세례를 많이 주고 온 청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중생하고 이 땅이 복음화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군선교사업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당부했다.
신임이시장 김삼환 목사는 취임사에서 “그동안 물려주신 좋은 유산을 잘 지키고 이어오신 길을 닦으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힘을 다해 섬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비전2020실천운동 사역이 완료가 됨에 따라 비전2020실천운동을 비전21세기운동으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11월 13일 비전2020실천운동 감사예배를 드리고 전도-세례-양육-결연으로 이어지는 청년선교 벨트를 견고히 하기 위한 예스미션 사역을 본격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 예스미션은 군복음화를 통해 청년선교를 이룩하자는 패러다임으로 지역교회-군대-캠퍼스-직장선교단체를 하나의 청년 벨트로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김삼환 목사 취임사!
저는 세 가지 인사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인사 말씀은 대한민국을 축복하시고 한국교회에 은혜를 주시고 군선교에 오늘날까지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는 영상을 통해 보셨기 때문에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군선교의 길을 닦아 주시고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저는 뭐 곽 목사님과 여러 분야에서 뒤에서 부자로 도와드린 적이 많습니다. 군선교도 몇 십년 부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오늘 목사님이 열심히 힘써주시고 땀흘려 고생하신 이 바통을 넘겨주신데 대해서 수고해주신 곽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또 곽 목사님과 함께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곽 목사님께 박수 한 번...
세 번째 인사말씀은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선 군선교에 그동안 물려주신 좋은 유산 잘 지키고 또 군선교회에서 이어오신 모든 그동안의 길을 계속 해서 닦으면서 발전시켜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우리 장병 진중세례식이라든지,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군종활동에 종사하시는 전후방의 군종관계 목사님들 제가 뒤에서 최선을 다해서 기도하고 도우려고 합니다.
또 군선교에 모두 수고해주시는 모든 장로님들, 존경하는 장로님들. 앞으로 협조하면서 지도를 받으면서 계속에서 군선교의 발전을 위하여 제가 가진 힘을 다하여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에 대해 감사드리고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곽선희 목사 이임사!
여러분 신문에 나지 아니한 중요한 비밀을 하나 말씀드립니다. 엄청난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대통령으로 출마할 때마다 이 출마한 사람들에게 가서 타협을 해서 군선교를 방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으로 출마한 사람들 딱 가서 당신이 당신 되도록 우리가 운동해줄 테니까 불교에서. 운동해 줄 테니까 그 대신에 당신이 되면 군목 제도를 바꾸라고. 그런 약속을 했습니다. 약속을 싸인을 했습니다. 그러면 어떤 약속이냐하면 군목이 한 300명 되는데 군목의 숫자를 교인 종교인구비례로 가자는 거에요. 그러면 우리 한국은 어떻게 보느냐 이 분들이 볼 때는 60프로가 불교요, 20프로가 기독교요, 10프로가 카톨릭이락고 생각합니다. 이런 전제로 하는 겁니다. 이걸 대통령 출마한 사람이 사인을 했습니다.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문제가 되었습니다. 당장 군목을 확 바꿔서 지금 우리 그 때 아 우리가 80프로가 기독교인 군목인데 이걸 확 바꿔서 군승이 60프로 기독교20프로, 이렇게 하도록 대통령 명령으로 내린 겁니다. 이건 고칠 수가 없어. 그 때 문제가 된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단독으로 국방부 장관을 만납니다. 만나서 아니라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고. 어떻게 인구 비례로 하느냐. 군 비례로 해야지. 군 안에 기독교인이 얼마냐 거기에 따라서 할 것이지, 인구 비례로 하는 건 말이 안된다. 그게 납득이 되었습니다. 그게 결재가 났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기독군인을 놓고 이걸 조사를 해서 기독교인이 몇프로냐 불교인이 몇프로냐 이렇게 하게 되는데 이게 또 문제가 됩니다. 이러고 나니까 불교인은 1년에 한번도 절간에 안가도 불교인이야. 기독교인은 일주일에 꼭 한번 교회 가야 기독교인이야. 이러니 기독교인이라는 정의가 나오지 않아요. 그거 내가 젊은 사람들 일주일에 한번씩 교회 꼭 가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됩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거에요. 그래서 난리가 났을 때 미안합니다마는 제가 이사장으로서 교황 같은 칙령을 내렸습니다. 그게 뭔지 아십니까? 기독교인의 정의입니다. 기독교인이란 뭐냐? 교회 나간다고 교인이냐? 아니야. 세례받아야 교인이야. 이게 예수님의 말씀이야. 땅끝까지 이르러 세례 주라고 했어. 그러니까 세례받은 사람을 기준으로 해서 하는거다 이렇게 결정이 됩니다. 그리고 군인들에게 조사를 하니까 정말로 60프로가 기독교인인거야. 세례 받은 사람이. 이러해서 그 다음부터 세례 주기 시작을 합니다. 왜요? 한번 세례 받으면 기독교인이거든요. 한번 결혼식하면 남편이야. 바람 피웠다고 남편 아닌 게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 한번 결혼하면 어디까지나 가정이고 남자 남편이고 아내요. 마찬가지로 한번 세례 받으면 기독교인이다. 한번도 교회 안 나갔더라도 말입니다. 아주 중요한 얘깁니다. 여기 안계신지만 어떤 분이 제게 말해요. 목사님 지금도 세례 많이 줍니까? 많이 주지. 그랬더니. 전 사실 세례 받고 싶지않았습니다. 근데 연대장이 하도 사람이 좋아서 그거 좋은 거래 한번 받으라우. 그래서 받았대요. 교회 한번도 안나갔대요. 아 그런데 신상 조사를 할 때마다 카드가 나오는데 종교란이 딱 나오거든요. 너 세례받았잖아. 기독교인. 표시를 했더니 연대장이 기독교인이니까 특별히 사랑해줬대요. 이렇게 해서 장로까지 됐대요. 그렇다고 무조건 세례 받아야 된다. 여러분 이 문제가 심각하게 될 때 심지어 군목까지도 반대하게 될 때 제가 대답한 말이 있습니다. 그 군목에게. 자네 사랑해서 결혼했나? 결혼하고 사랑했나? 했더니 사실은 뭐 생각 없었는데 애가 생겨서 결혼했습니다. 바로 그거야. 세례 받으면 교인이야 무슨 소리야. 아무 소리도 하지 마라. 예수님의 말씀이야. 거기에 성령의 특별한 역사가 함께하는 것이다. 땅끝까지 이르러서 세례주라고 했잖아. 이거 잊지 마라. 그런 교황 같은 칙령을 내린 것이 오늘날 군선교의 세례식이 된 겁니다. 이런 뒷일을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좌우간 어쨌든 목사님~ 세례 많이 주고 그래서 온 청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중생하고 이 땅이 복음화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군선교사업이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