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앙성결교회 임직예식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 붙들 때 승리!"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수원중앙성결교회 임직예식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 붙들 때 승리!"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0-06-28 00:10 조회889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수원중앙교회, 임직예식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 붙들 때 승리!'
기도 손, 약한 손, 굽어진 손 잡아 주길!

♡미디어 선교후원♡
♡카카오뱅크 3333-13-9242197 정진희
♡기독사랑방송 www.clntv.net
♡사랑뉴스 www.loventv.com
♡유튜브와 카톡, 페이스북,트윗, 밴드,네이버와 다음 블로그와 카페 등 다수 네트워크!

 

 

06178d72eaa692ccb0c15e1e1c608440_1593270 


img.jpg

 


 예성총회 소속 수원중앙교회(담임 공재영 목사)는 27일 장로장립, 안수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윤신구 강경원씨가 장로 장립, 박형준 최승천씨가 안수집사로, 장서원 강윤자씨 등 14명이 권사로 임직을 받고 성도들의 모범이 되기로 다짐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장래혁 목사의 사회로 장진택 장로의 기도, 조명선 목사의 성경(출17:8-16)봉독, 갈릴리찬양대의 찬양 후 서성권 목사는 "함께 손을 붙드세요"란 제하로 설교했다.

서 목사는 "임직자 여러분은 목사님과 성도들의 기도에 동참하며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의 기도에 동참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약한자를 비방하는 것이 아니라 손을 잡아 주길 바라며, 죄 짓는 사람과 같이 범죄치 말고 손을 잡아주며 기도의 손, 약한 손, 굽어진 손을 잡아주고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를 붙들 때 승리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제2부 장로장립식은 공재영 담임목사의 사회로 김병진 목사의 기도 후 정기소 장로가 장로장립자 소개에 이어 서약,안수기도와 공포를 했다. 이어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이 진행됐다.

제3부 축하 및 권면은 공재영 목사의 사회로 김만수 목사 성일경 목사의 권면, 이강춘 목사 박주연 목사의 축사, 박영수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 공재영 목사는 임직 축하패 증정, 이강춘 목사가 기념메달 증정, 황제돈 장로가 장로회 선물 증정, 윤신구 장로의 답사, 공재영 목사의 광고 후 백운호수교회 김종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미디어 선교후원♡
♡카카오뱅크 3333-13-9242197 정진희
♡기독사랑방송 www.clntv.net
♡사랑뉴스 www.loventv.com
♡유튜브와 카톡, 페이스북,트윗, 밴드,네이버와 다음 블로그와 카페 등 다수 네트워크!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