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성결교회 창립 114주년 기념 임직 및 취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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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6-01 22:08 조회991회 댓글0건본문
중앙성결교회 창립 114주년 기념 임직 및 취임 예배
-지난 27일 기성교단 총회서 한기채 목사 총회장 취임!
서울 종로 충신길 소재 중앙성결교회(한기채 목사 시무) 창립 114주년 기념 임직 및 취임 예배가 지난 31일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원로 장로 2명과 명예장로 7명의 추대와 장로장립 10명, 안수집사 16명, 권사 26명이 임직을 받았다. 1부 예배는 한기채 목사의 집례로 구호서 장로 기도, 강충선 목사 성경(고전3:5~9)봉독, 중앙교회 찬양대의 찬양, 서울지방회장 한성호 목사는 "하나님의 동역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원로 및 명예장로 추대, 장로 장립, 안수집사 임직 및 권사 취임예배가 진행됐다.
3부 축하와 권면은 서울신대 송윤진 교수의 축가, 교단부총회장 고영만 장로의 축사, 증경총회장 박현모 목사 권면, 박상록 장로의 답사, 신임장로 대표 김명환 장로는 교회에 헌물전달, 미래준비위원장 양명현 장로는 인사 및 광고 후 증경총회장 이신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기채 목사의 목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람들을 예수님께 인도하여 구원을 얻도록 하는데 우선적인 목적이 있으며, 사람을 키우고 사회에 봉사하는 교회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한 목사는 “전인적 돌봄 목회 (Total Care Ministry)로 ‘모태에서 천국까지’ 총체적 돌봄 목회를 지향하며, 중앙교회를 통하여 성결교회를 목회하고 한국교회를 목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 목사의 목회방향은 “현대적 감각을 갖춘 복음적인 교회 세상을 변화시킬 사람을 키우는 교육 목회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사회선교 목회, 생활신앙을 지향하는 영성목회”를 지향한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는 한기채 목사(62세)는 지난 27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4차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에 취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