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앙성결교회 임직예식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 붙들 때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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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6-28 00:10 조회885회 댓글0건본문
수원중앙교회, 임직예식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 붙들 때 승리!'
기도 손, 약한 손, 굽어진 손 잡아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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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총회 소속 수원중앙교회(담임 공재영 목사)는 27일 장로장립, 안수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윤신구 강경원씨가 장로 장립, 박형준 최승천씨가 안수집사로, 장서원 강윤자씨 등 14명이 권사로 임직을 받고 성도들의 모범이 되기로 다짐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장래혁 목사의 사회로 장진택 장로의 기도, 조명선 목사의 성경(출17:8-16)봉독, 갈릴리찬양대의 찬양 후 서성권 목사는 "함께 손을 붙드세요"란 제하로 설교했다.
서 목사는 "임직자 여러분은 목사님과 성도들의 기도에 동참하며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의 기도에 동참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약한자를 비방하는 것이 아니라 손을 잡아 주길 바라며, 죄 짓는 사람과 같이 범죄치 말고 손을 잡아주며 기도의 손, 약한 손, 굽어진 손을 잡아주고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를 붙들 때 승리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제2부 장로장립식은 공재영 담임목사의 사회로 김병진 목사의 기도 후 정기소 장로가 장로장립자 소개에 이어 서약,안수기도와 공포를 했다. 이어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이 진행됐다.
제3부 축하 및 권면은 공재영 목사의 사회로 김만수 목사 성일경 목사의 권면, 이강춘 목사 박주연 목사의 축사, 박영수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 공재영 목사는 임직 축하패 증정, 이강춘 목사가 기념메달 증정, 황제돈 장로가 장로회 선물 증정, 윤신구 장로의 답사, 공재영 목사의 광고 후 백운호수교회 김종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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