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형래 집사 순교 70주년 추모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 순회 예배!! 정영택 목사 "순교자 스데반"제하…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0-06-27 11:17 조회878회 댓글0건본문
고, 노형래 집사 순교 70주년 추모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 순회 예배!! 정영택 목사 "순교자 스데반"제하 설교!
한국전쟁 70년 6.25 노형래 집사 순교 70주년 추모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이사장 정영택 목사ㆍ통합 증경총회장) 순회예배를 26일 드렸다.
서울 금천구 주님앞에제일교회(노윤식 목사 시무)본당에서 열린 예배는 노윤식 목사의 사회로 이응삼 목사의 기도, 김나래의 찬양 후 정영택 목사는 사도행전7장54-60절 말씀가지고 "순교자 스데반"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본문말씀 : 사도행전7장54-60절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그들이 큰 소리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정 목사는 "코로나와 죽음을 두려워 할게 없다"며"우리는 수건과 대야를 가지고 섬기는 것이다. 두려워 하지 않고 순교적 삶이 무엇일까? 당시에 기독교 지도자를 안하겠다고 하면 살려 주겠다"고 했는데, (그들에게) 노형래 집사는 "예수를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라고 했다"고 밝혔다. 정 목사는 이어 "순교는 주님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며, 주님을 닮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태철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