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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준비! 신광두레교회 합병예배! 눈물의 기도! 교육, 문화, 치유, 지역사회, 전도훈련 제자훈련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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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7-27 08:17 조회9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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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준비! 신광두레교회 합병예배! 눈물의 기도! 교육, 문화, 치유, 지역사회, 전도훈련 제자훈련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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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송)통일한국 준비! 신광두레교회 합병예배! 눈물의 기도! 신천지 같은 사이비들 입찰 처지에 두레교회의 희생으로 힘을 합해 교회 살리기로 작정! 코로나 시대 역사적 통합 새출발 귀감! 통일한국을 지향하는 신광두레교회
(설교목사 김진홍ᆞ위임목사 최동묵) 합병예배가 26일 거행돼 새출발을 다짐했다.

 

 경기도 양주 본당에서 예장 통합 용천노회(노회장 하충열 장로)주관 열린 1부 여배는 하충열 장로의 인도로 김영수 장로의 기도, 장균원 목사의 성경(빌2:1~4)봉독, 신광두레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이성희 전 총회장은 "하나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는 교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합병예식은 최광순 목사의 경과보고, 송준영 목사가 교인서약 및 합병선포를 인도했다.

제3부 권면과 축사는 최태협 목사의 권면, 곽도영 권사의 축가, 백성훈 이건호 목사의 축사, 용천엘더찬양단의 축가, 김진홍 최동묵 목사의 인사 및 광고 후 최기학 전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이번 역사적인 통합은 한국교회의 귀감이 되어 관심이 집중된다.(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영상"사랑방송" 참조)♡이와 관련 최근 김진홍의 아침묵상 전문♡

♡두레교회와 신광교회의 통합예배를 드립니다♡

 

동두천시와 양주시 사이에 신광교회란 이름의 교회가 있습니다. 2,300석에 이르는 큰 예배당을 지었으나 건축 과정에 문제가 일어나 교인들은 줄어들고 은행 빚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교인들은 떠나고 은행 빚은 늘어나 급기야 경매하여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경매에 부치면 신천지와 같은 사이비들이 돈을 쌓아놓고 입찰하려고 기다리는 처지였습니다. 이에 두레교회는 희생을 무릅쓰고 힘을 합하여 교회를 살리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간 절차를 거쳐 두 교회가 통합하는 예배를 26일 주일 오후 3시에 드렸습니다. 역사적인 통합예배입니다. 그간 교회가 갈라지는 예는 많았지만 두 교회가 통합하여 한 교회로 합해지는 사례는 적었습니다. 이번에 두레교회와 신광교회가 합하여 한 교회를 이루어 새 출발하면서, 교회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게 되는 경우가 실로 뜻깊은 바입니다.

 

교회 이름도 두 교회 이름을 합하여 신광두레교회로 짓고 새로운 교회로 출발합니다. 그리고 이왕지사 어렵게 결정하여 새 출발하기에, 교회다운 교회를 세워 나가자는 다짐입니다. 그래서 ‘어떤 교회를 세울 것인가?’는 주제로 4주간에 걸쳐 설교하였습니다. 새롭게 시작하기 전에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합당한 청사진을 그리고 그에 맞춘 교회를 세워 나가자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목회자로 살아온 세월이 50년째입니다. 그간에 일관된 목회지침이 있었습니다. 교육 목회입니다. 유년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부에 과감한 투자를 하여 미래가 있는 교회를 세워나간다는 목표입니다. 26일 3시에 열리는 신광두레교회의 통합예배에 두레가족들을 초청합니다. 교회 주소는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강변서로 131’입니다. 동두천 시외버스 터미널 앞이고 롯데마트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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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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