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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104회기 총회사회부, 다문화 세미나! 어느 나라 든 한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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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7-13 19:27 조회8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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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총회 사회부, 다문화 세미나! 어느 나라 든 한배 타!


*다문화 가정의 행복한 삶, 다문화 가정의 제자 양육과 비전!
*예수 믿는 사람들은 주안에서 한 가족! 형통하려면 의인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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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사회부(부장 장재헌 장로)주관 다문화 세미나가 13일 서울 신정동 대한교회(윤영민 목사 시무)본당에서 개최됐다. 장재헌 장로는 “국제화 시대의 흐름과 국제 결혼 증가 밀 외국인 근로자의 증가 등으로 인해 다문화 가정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교회 내에도 많은 다문화 가정의 유입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적인 충격과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격는 다문화 가정들이 소외되고 있는 현실이다.”며,“이를 신앙적으로 접근하여 교회의 사회적 참여 일환으로 지역과 노회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 지역사회에서 교회를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의 복음화에 목적을 두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사회부장 장재헌 장로의 사회로 회계 박영수 장로의 기도 후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는 ‘형통의 비밀’(창39:21~23)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어느 나라든지 한배를 탔다”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주안에서 한 가족인 줄 믿는다. 요셉은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므로 범사에 형통했다. 형통하려면 사람을 잘 만나야 하는데 어디를 가든지 의인을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총회 사회부 실무진 오광중 목사(행정지원)의 광고 후 이은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다문화 주제강의는 용인제일교회 임병선 목사가 “다문화 가정의 행복한 삶”, 총회 사회부 총무 김종식 목사는 “다문화 가정의 제자 양육과 비전”이란 주제로 각각 강의를 했다. 이어서 서울수정교회 김기성 목사가 폐회기도를 하고 마무리 하였다.

 

이날 대한교회는 참석자들에게 식사 대용으로 샌드위치 및 선물을 제공하고, 같은 대한교회 카페에서는 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지난해 제주도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총회 사회부가 처음으로 주최한 다문화가정 초청세미나는 회복과 비전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올해 ‘제2회 다문화가정 초청세미나’가 6월 8~10일 강원도 강릉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이날 대한교회당에서 마스크와 손 소독제, 체온계 등 철저한 방역을 하면서 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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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회 카페에서 선인장을 찍다! 참 아름다운 선인장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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