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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대 학위수여 졸업감사예배 황원찬 명예총장 권면, 김도경 총장 “목적 있는 삶”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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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2-13 10:43 조회4,0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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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대 학위수여 졸업감사예배 황원찬 명예총장 권면,

김도경 총장 “목적 있는 삶” 설교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학위수여 졸업감사예배가 12일 본교 채플실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는 학위를 수여 받는 졸업생들과 교수진, 가족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감격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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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경건한 찬양과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말씀과 권면을 통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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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원찬 명예총장 “끝이 아닌 새로운 사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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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찬 명예총장은 권면을 통해 “오늘의 졸업은 학문의 마침표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새로운 사명의 출발점”이라며, “배운 신학이 삶으로 증명되고, 사역 현장에서 열매 맺는 복음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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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식은 겸손과 함께할 때 빛을 발한다”며, 시대적 혼란 속에서 진리 위에 굳게 선 지도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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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경 총장 설교 “목적 있는 삶”이어 김도경 총장은 ‘목적 있는 삶’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인생과 사역의 방향성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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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은 “하나님께서 부르신 목적을 분명히 아는 사람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다”며, “학위를 넘어 사명자로 살아가는 삶이 진정한 졸업”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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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며, 졸업생들이 교회와 사회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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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명으로 세워지는 신학 인재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각 과정 졸업생들에게 학위가 수여되었으며, 대표 졸업생의 감사 인사와 교수진의 축복 기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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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졸업생들의 앞날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는 앞으로도 성경적 신학과 영성 훈련을 통해 교회와 사회를 섬길 지도자를 양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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