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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1-23 23:44 조회1,2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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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정총, 이선 대표회장 · 강대석 상임회장 선출! 연합사역 새로운 도약선언! AI·미디어 시대 복음 확장 전략, 지역교회 회복 사역, 사회약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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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기총TV·사랑뉴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는 18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신임 대표회장에 이선 목사, 상임회장에 강대석 목사를 선출 하며, 2026년도 장로교 연합사역 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총회는 전국장로교단과 주요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예배와 회무 처리로 진행되었다. 특히 “한국교회 회복과 다음세대 부흥”을 공동 기치로 세우고 연합운동의 질적 강화와 공공선 실현을 위한 방향성을 재확인했다.

​■ 이선 대표회장 “한국교회의 연합된 영성을 다시 세우겠다”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이선 목사는“분열이 아닌 연합, 갈등이 아닌 치유, 시대적 위기 속에서 한국교회가 다시 한 번 성경적 정체성과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며 “한장총이 그 중심에 서서 공교회성 회복과 사회적 신뢰 재건을 위해 실질적 사역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강대석 상임회장 “선교적 연합운동의 새 모델 만들겠다”

상임회장으로 선출된 강대석 목사는“한국 장로교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하나로 모아 교단을 넘어선 선교적 연합운동 (Missional Unity) 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AI·미디어 시대의 복음 확장 전략, 지역교회 회복 사역,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

■ 정기총회 주요 결의

이번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의안이 처리되었다.

1. 2026년 사업계획 승인 — 연합예배 강화, 교육·선교 ·사회봉사 프로그램 확대

2. 다음세대 사역위원회 신설 — 청소년·청년세대 회복을 위한 교단 연합 프로젝트 추진

3. AI·미디어 융합 복음전파 TF 구성— 시대 변화에 대응한 디지털 선교 전략 개발

4. 대사회적 공공선 실천 강화 결의— 사회적 약자 지원 및 지역사회 협력 확대

​

■ 총회 현장, 연합의 뜨거운 분위기로 총회 예배는 은혜와 감동 속에 드려졌으며,각 교단 관계자들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위한 실천적 협력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는 AI, 메타버스, 기독교 미디어 등 새로운 분야와의 협력 논의도 이루어지며 “미래형 연합운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향후전망 *한장총은 새 지도부 체제로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정기 포럼·기도회·교육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연합의 정신 아래 한국교회가 다시한번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비전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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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STV91759 월기총서울TV,기독교사랑방송www.clntv.net정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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