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설립 16주년 기자회견! 다일공동체와 함께 포스트코로나 준비위해 다양한 포럼과 학술세미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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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7-07 23:36 조회895회 댓글0건본문
기독문화선교회 설립 16주년 기자회견! 다일공동체와 함께 포스트코로나 준비위해 다양한 포럼과 학술세미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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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최일도 목사,대표 서정형)는 7일 설립 16주년 기자회견을 했다. 경기도 가평 설곡산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은 서정형 대표의 사회로 노숙주 목사(찬양사역자, 기독문화선교회 행정담당)의 특송 후 윤항기 목사(대중가수)와 배영만전도사(개그맨)의 축사에 이어 최일도 목사는 본 선교회 사역에 대하여 소개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5월에 설립한 문화선교단체로 설립자의 믿음과 사랑의 정신에 이어 마음을 같이 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이 함께하며 힐링부흥회, 찬양집회, 간증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역을 하고있다.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지금 전 지구촌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 가운데, 예배가 회복되지 못하고, 온라인 예배와 함께 현장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기독문화선교회가 교계 부흥과 전도를 위해 코로나 이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계를 섬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코로나 이후에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며, 다일공동체와 함께 포스트코로나 준비를 위해 우선 다양한 포럼, 학술세미나 등을 열고 유튜브 영상을 통한 목회자 칼럼 및 평신도 사역자 중심의 다양한 신앙 정보와 목회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기독문화선교회 서정형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교회의 새로운 커리큘럼을 통해, 교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고 이를 위해 함께 소통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예배 방향을 제시하고, 선교회 신바람힐링 강사진들과 함께 유튜브 영상을 제작 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칼럼 등 은혜가 되는 프로그램을준비, 한국교회에 희망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바람힐링 강사로는 김문훈 최일도 윤항기 박필 박동석 김기남 리종기 김우경 백윤영 강형규 정규재 김석균 노숙주 목사, 배영만 전도사 두상달 서수남 이종근 한인수 홍수환 조용근 주대준 김동철 장로, 서유석 이용식 권영찬 집사 김민정 옥희 김명숙 권사 김은희 집사, 후원이사로는 정학영 유준식 장로 김석도 집사등이 참여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2014년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법인 등록, 2014년 특허청에는 ‘신바람’으로 상표를 등록했다. ♡다일공동체 영성수련회 사역♡ ♡1단계 “아름다운 세상 찾기” 주제로 202기 1단계의 일정으로 시작된 영성수련회에서 오전에는 김연수사모(다일영성생활수련원 원장)의 “침묵수련” 의 강연이 진행 되었으며, 다일공동체 사역에 관한 기자회견도 함께 실시되었다.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는 *다일영성수련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방 수칙 준수♡제202기 훈련, 30명으로 인원 제한 21년째 전인치유 프로그램 진행침묵·기도·묵상·노동의 힘 재발견♡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는 "매년 여름마다 전인 치유와 하나님과의 관계성 회복을 목표로 다일영성수련을 개최해 왔다"며,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수련생을 30명까지만 받고,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일영성수련은 침묵 속에서 나 자신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며,"코로나19로 점점 세상의 모든 시스템이 비대면화 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다일영성수련의 침묵 수련은 코로나19로 지친 영혼들을 위로하기에 적합한 영성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또한 "신자 개인이 스스로 고독과 명상의 시간을 선택해 자연 속에서 말씀과 노동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영성수련은 매우 필요하다.
코로나 시대에 한적한 곳에서 무릎으로 기도하는 시간은 개인주의와 물질만 능주의에서 우리를 건져내는 영성의 물줄기와도 같은 것이라"고도 했다. 이어 "교회나 목회자로부터 선포되는 말씀의 매개자가 아니라 성도 개인이 고독과 침묵 명상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는 새로운 영성훈련이 정착돼야 한다. 다일영성수련은 1단계 ‘아름다운 세상 찾기’ 2단계 ‘작은 예수 살아가기’ 3단계 ‘하나님과 동행하기’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정영택 목사는 "다일영성수련 1,2단계를 몸소 체험하고 난 후 받은 감격은 충격이었 다. 대부분의 기독교 수련 프로그램과 달리 다일영성수련은 '진지 알아차리기'부터 시작하며 우리가 무얼 먹고 사는지,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부터 알려준다. 또한 불필요한 설명과 설교 없이 침묵 가운데 스스로를 돌아보고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이 매우 은혜롭고 인상적이며 말보다 행함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다일영성수련회는 한국 기독교의 대표적인 영성 수련 프로그램으로, 1999년 4월 처음 시작되어 올해 21년째를 맞이하는 유서 깊은 기독교 전통 영성 수련이란 평가를 받고있다. 지금까지 201기 훈련을 통해 2만명 이상이 다녀갔으며, 고독과 침묵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영성 훈련을 진행하고 있어 호평을 받는다. 관계자는 "21년이라는 세월 동안 다일영성수련에는 영성 훈련에 뜻이 있는 일반 참가자들, 교계의 목회자들과 국회의원, 연예인, 학생 등 국적과 나이, 성별을 불문한 수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자기 자신과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그 관계를 회복하는 체험을 했다"고...!
경치가 좋으며 물 좋은 경기도 가평군 설곡면 소재 다일영성수련원 자연치유센터 2층에는 지난 해 봄 개원한 기독교 사회복지 도서관 박종삼 홀이 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사회복지계의 대부격인 전 월드비전 회장 박종삼 목사가 기증한 사회복지 관련 도서가 소장돼 있어 국내외 사회복지계 후학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기도 하다. 또 3층에는 오성춘 홀이 있으며 장신대에서 상담학과 영성신학을 가르쳤던 오성춘 교수의 관련 서적들이 비치돼 있어 조용한 쉼과 휴식 속에 영성신학 관련 서적들을 읽을 수 있다.
다일공동체는 청량리 밥퍼에서의 나눔과 섬김의 봉사생활 뿐만 아니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설곡산다일공동체를 통해 화해와 일치를 추구하는 영성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과 사단법인 데일리다일을 통해 전 세계 11개국 20개 분원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와 다일공동체가 진정한 화해와 일치를 추구하며, 포럼, 세미나 등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면서 신바람나는 사역을 통하여 한국교회에 희망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영택 목사는 다일공동체는 성자.성인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며...밥먹는 것 부터 바로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최일도 목사는 밥퍼 목사이니..밥에대한 말씀을 하셨다며 호탕한 웃음보를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