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총회 제105회 총회 "신실언행 성문화 법안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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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9-25 20:15 조회906회 댓글0건본문
한영총회 신실언행 성문화 법안 제정
-종교다원 성 평등 거짓세력 전쟁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는 21일 경기 오산 복있는교회당(신상철 목사)에서 총회를 열었다.
이날 전(유재봉) 현직 총회장(이원해)과의 인터뷰에서 비대면 시대의 총회와 매년 한영대학교에서 총회를 해왔는데 이번 총회를 복있는교회당에서 진행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유튜브 '월기총사랑방송'참조)
한영 제105회기 총회장 이원해 목사(열린교회)는 이날 인터뷰에서 “지역노회를 위하여 지역노회위원을 각 노회에서 1명씩 선정하여 연구를 하기로 했으며, 총회 규정집을 개정 발간하고 총회 규칙 전문에 삽입했다.”고 밝혔다.
한영총회 규칙 전문에는 “신.구약 66권 만이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 생활의 제1규범이므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만이 죄인을 위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믿고 오직 성경의 계명에 절대 순종한다.”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이 총회장은 “WCC와 WEA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한 정 기자의 질문에 “기독 정통 성경관인 오직 예수를 통한 구원을 부정하며, 이교와의 연합을 통해 종교혼합주의와 종교다원주의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유, 신정통, 신비, 기복, 신사도 운동과 종교개혁자자들이 천명한 신앙직제 등 선언, 동성애 동성혼, 음란문화 패미니즘 사상, 음란죄 위에 인권란 허울을 덧씌워 거짓말로 유린하고 인생 파멸을 조장하는 법안의 제정 등을 반대 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유튜브 '사랑방송'등 참조)
한영훈 총장과 오세호 전총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우상용 목사의 인도로 김득환 목사의 기도 후 유재봉 총회장은 ‘유익된 사람’이란 제하로 설교했으며, 고순덕 목사의 봉헌기도로 마쳤다.
2부 성찬식은 이원해 목사의 집례로 김병극 김성운 김용현 나상문 목사가 분병 분잔, 직전총회장 신상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윤리강령 낭독과 서울한영대학교 및 인준신학교 보고, 임원선거 등 회무를 처리했다.
전원 목사로 구성된 제105회기 총회 임원은 총회장 이원해, 부총회장(공석),서기 우상용, 부서기 강성민, 회록서기 장석원, 회록부서기 김다은, 회계 채진희, 부회계 고순덕, 행정감사 김득한, 재정감사 이영열 이며, 김명찬 사무총장은 유임됐다.
특히, 최근 신상철 전총회장이 경기총 비대위원장으로 일간지 성명서에 대한 진실공방 건의 문제를 화합으로 종결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서울한영대학교를 중심으로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면서 빛과 소금의 사명에 최선을 다함으로 안정 속에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김복례 . 현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