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협 부부수양회 호텔측과 공조 코로나 방역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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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9-16 20:36 조회949회 댓글0건본문
서북협 부부수양회 호텔측과 공조 코로나 방역 모범
-정부의 정책인원 49명 노회별 예배! 21일 총회도 노회별로 모임!
-좋은환경 위로치유 목회활력! 쉼과 은혜, 평안 즐거움, 자랑긍지!
총회서북지역노회협의회(서북협)는 14-16일까지 속초 호텔마레몬스에서 "주여 회복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시편126:1-6)"란 주제로 제21차 부부수양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김철중 목사는 ‘쉼과 은혜’ 란 주제의 인사말에서 “할렐루야! 서북지역노회협의회를 사랑해주시고 오늘 제21회 부부수양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여기까지 인도하여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저희 서북협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해 주신 서북협 산하 모든 노회들과 지교회들에게도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하였다.
김 목사는 “코로나19가 지구촌을 업습하여 세계가 코로나의 위협에 두려워 떨고 있는 듯한 그 와중에 변함없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목양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다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을 통해 새 힘을 얻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장로님들을 진심으로 환여하며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예수님께서는 복음 사역에 지친 사도들에게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막6:13절)말씀하셨다.”며, “2020부부수양회가 짧은 시간이지만 사역의 현장에서 애쓰셨던 모든 교역자님들과 장로님들에게 쉼을 얻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동력을 공급받아 힘있게 사역을 감당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끝으로 “이번 수양회가 있기까지 애써 수고해 주신 모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준비위원장 변충진 목사님을 비롯한 위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빛내주시고 아름다운 수양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위해 먼 길 마다않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 번 감사를 드리며, 주안에서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수양회 지도위원 장대영 목사는 ‘평안중에 즐거운 마음으로’란 격려사에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11:28절 말씀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목회 전선에서 동분서주하며 최선을 다하시던 사랑하는 서북지역의 목사님과 사모님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셨던 장로님 내외분들을 바다가 넘실거리고 산과 하늘이 가득한 이곳에서 쉼과 휴식의 자리로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산, 바다의 내음을 맡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고, 특별하게 모신 강사님들의 말씀을 통해 은혜도 크게 받으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울 때 언제나 함께 해준 배우자의 손도 잡아주면서 감사와 기쁨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평안한 시간을 가지시며 은혜의 시간도 누리고, 행복의 기쁨도 나누시면서 부디 넉넉한 마음으로 교회와 가정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여러분을 환영한다.” 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변충진 목사는 ‘자랑과 긍지를 품습니다.’란 주제의 환영사에서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21회 부부수양회를 허락하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다.
이어 “총회 산하 39개 노회, 4000여 교회를 아루르는 본 서북협은 우리 교단 여러 협의회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크고 신뢰받는 협의회이다. 특히 우리 총회에서 많은 총회장을 배출하였으며, 현 총회장도 우리 협의회 소속임이 한없이 자랑스럽다. 그러므로 우리 서북협은 교단적 위치를 점하고 있으므로 그 책임도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2020년 부부수양회를 맞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고 성령 안에서 새롭게 되어 더욱 확장되고 발전되어 본 교단은 물론, 한국교계에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기도한다.”며,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께서 이곳에 오신 우리 모든 목사님 내외분들을 위로와 놀라운 쉼도 주실 것이다.
어느 해보다 소중한 강사님들을 모시어 말씀에도 큰 은혜를 받으시기 바란다. 그리고 수양회 기간 동안 여러분들의 편의를 살펴 모시고자 하며 준비위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여 섬기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여러분을 환영하고 사랑하며 평안을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첫날 개회 예배는 김동관 목사의 사회로 백장현 장로의 기도, 조대천 목사의 성경(창33:12~14 에서가 이르되 우리가 떠나자 내가 너와 동행하리라,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 떼와 소가 새끼를 데리고 있은즉 하루만 지나치 몰면 모든 떼가 죽으리니 청하건대 내 주는 종보다 앞서 가소서 나는 앞에 가는 가축과 자식들의 걸음대로 천천히 인도하여 세일로 가서 내 주께 나아 가리리이다) 봉독 후 김철중 목사는 ‘양을 아끼는 선한 목자가 됩시다’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김철중 목사의 인사말, 변충진 목사의 환영사, 증경총회장 김삼봉 안명환 김선규 목사의 격려 및 축사, 정여균 목사의 광고 후 배재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첫날밤 저녁 예배는 변충진 목사의 사회로 권순웅 목사가 ‘위기 속에 숨어있는 기회’란 제하로 설교, 양호영 장로, 이영민 목사, 김봉용 오장열 목사, 이재천 장로, 김성찬 목사와 장대영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15일 새벽예배는 김승규 목사의 사회로 이종석 목사는 ‘동행’이란 제하로 설교했으며, 차진기 장로, 고영배 이상학 박병호 서재철 김주연 이춘복 목사가 순서를 맡아 진행됐다.
이어진 저녁예배는 김학목 목사의 사회로 민찬기 목사는 ‘유다가 쓰임 받는 비결’이란 제하로 설교, 주홍동 장로, 윤영민 장순직 김진하 김상윤 손대성 김응선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16일 새벽예배는 정여균 목사의 사회로 김용대 목사가 ‘요나의 기도’란 제하로 설교, 이광희 장로, 최요한 김경철 손상곤 목사, 한상원 장로, 정신길 이태선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폐회예배는 김종철 목사의 사회로 김종택 목사가 ‘나 한 사람의 영향력’이란 제하로 설교, 김병호 성기영 김병오 최재우 목사가 순서를 맡았으며, 정여균 목사의 진행으로 ‘선물 나눔’ 이벤트를 하여 서로가 기쁨을 나눴다.
특별히, 이번 수양회는 호텔 측과 공조로 코로나 방역에 최선을 다하여 정부의 2단계 정책 인원에 준하여 49명 선에서 노회별로 나눠 예배를 드리며, 좋은 환경 속에 위로와 치유는 물론 목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가운데 철통 방역의 모범적인 수양회를 진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양회에 참석한 서울 양천구 신정동 소재 광현교회 강재식 목사는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예장합동 정기총회도 각 노회별로 모여 화상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