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은 한국이 낳은 월드 스타인가? 소강석 총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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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27 15:32 조회939회 댓글0건본문
소총은 한국이 낳은 월드 스타인가? 소강석 총회장 취임!
-좌우파가 아니오라 예수파요! 보수진보 다껴안고 사랑하라!
-한국교회를 세우고 유엔본부와 카네기홀로 남진 등과 함께!
예장합동 제105회 소강석 총회장(이하, 소총) 취임예식이 24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당에서 열려, 총회와 한국을 세우고 월드로 진행을 다짐했다.
이날 취임감사예배는 김한성 목사(총회 서기)의 사회로 송병원 장로(장로 부총회장)의 기도와 회록서기 정계규 목사의 성경(대하 26:1~5)봉독, 새에덴찬양대의 찬양 후 김종준 직전총회장(김직총)은 ‘형통한 지도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소총은 인사에서 “한국교회가 가장 어려운 때에 총회장이 되어 잘 닦여진 길을 러닝하는 것이 아니라 황량한 사막길을 걷고, 붉은 고원의 언덕길을 올라가야 할 때도 반드시 사막길에도 꽃을 피워내고 붉은 고원의 언덕에도 꽃의 향기가 진동하도록 하겠다.”고...! 누가와 함께 어떻게 꽃길을 걸으며 실행할 것인가?
이어 “합동의 간판을 달고 교회가 놀랍게 부흥을 했으며, 합동의 날개를 달고 한국교회 공적인 사역을 해와 총회장의 자리가 교권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섬기고 희생하며 화목케 하는 자리라는 것을 꼭 보여 드리겠다.”고...!
소총은 “우리 교단 신학의 정체성을 반드시 지키면서 한국교회를 하나로 결집 시키고 한국교회를 보호하며 세우는 역할까지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모래 한 알 한 알이 모여 은빛 해변을 이루고, 강물이 모여 바다를 이루고, 별 하나 하나가 모여 은하수로 빛나듯이 우리가 함께 모여 총회와 한국교회를 세우고, 위대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갔으면 좋겠다.”(평화통일 지나 월드로 가라!)
특히, 새에덴교회(소총)는 총신대학교에 학교발전기금 2억원을 기부했다.
소총은 “정이사 체제를 반대하고 임시이사 체제를 선호하는 학생들을 향하여 총회의 많은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저에게 주문을 했다.”며 “학생들을 향하여 엄한 아버지가 되어 훈계할 때는 훈계 해야된다...!(총회에서 책정한 일체의 후원금도 끊어버리고 심지어는 당분간 총회에서 총신을 후원하는 운동도 중단해야 한다...)
이어 소총은 “저도 처음에는 그러겠다고 했으나 아무리 생각해 봐도...제가 총장님께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약속을 했는데 약속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총장님의 간절한 장문의 문자에 제가 감동을 받았다.”고도 하였다.
소총은 “저도 신학교를 다녀봤지만 학생들이 데모하고 자기들의 의견을 표현할 때는 자기들의 생각이 전부이고 그 세계 안에 갇혀 있었던 때가 떠올랐다.”며 “다 내 자식들이고 우리 교단을 지켜갈 후배들인데...약속을 지켜야겠다. 제 마음을 몰라주고 저를 못 믿어주는 학생들이 몹시 섭하게 느껴졌지만 곧 저의 약속이 믿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했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도...!
김종준 직전총회장(김직총)은 설교에서 “웃시야 왕은 여호와의 능력으로 통치를 했다. 그는 부친 아마샤 왕의 일생을 보면서 인간과 나라의 성공과 실패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체험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웃시야는 하나님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는 지도자와 함께하시며, 하나님을 찾을 때 함께하신다”며 “총회장으로 재임할 동안 정직과 겸손함으로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타 교단인 무고와 위증, 소송사기 등 일침)
박춘근 김관선 이규섭 목사는 코로나 종식과 국가의 건강한 사회, 총회와 총신의 정상화, 총회를 중심으로 한 한국교회 연합과 세움을 위해 특별기도를 하고, 고영기 총무의 광고 후 배광식 목사(부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축하와 격려는 총회준비위원장 오인호 목사의 사회로 박병석 국회의장과 신정호 예장통합 총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의 영상축사, 백군기 용인시장과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 남상훈 장로(한장총 증경회장)가 축사를 하였다.
이어 증경총회장(증총)길자연 홍정이 김선규 목사의 격려사, 서기행 증총이 권면!
서광수 장로의 예물증정(사모), 각 기관 회장이(사모와 함께), 꽃다발 증정, 소총인사, 정금성 권사와 김문기 송정완 배장용 장로에게 공로패, 서광수 김찬호 최진경 권용관 김진해 김철수 장희철 장로와 이상민 안수집사에게 감사패 수여,손정완 장로가 감사의 말씀, 김재호 목사(정치부장)이 마무리 축복기도로 진행됐다.
소총은 “두려운 영광을 가슴에 품고, ‘총회와 한국교회 세움’(총한세)을 위해 섬기겠다”고 표명했던 바, 총한을 앞세워 평화통일의 꽃길을 지나 온 월드를 향하여 2021 유엔본부와 카네기홀 공연 시 정상들 앞에서 대회사를 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