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노회, 새롭게 도약 하나님 영광위해 더 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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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16 08:29 조회910회 댓글0건본문
경기북노회, 새롭게 도약 하나님 영광위해 더 큰 일
-정남훈 노회장,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제하 설교!
-강도사 인허와 목사 임직, 육수복 목사 ‘충성된 일꾼’!

경기북노회(노회장 정남훈 목사)는 13일 광명교회(최남수 목사 시무)당에서 제56회기 정기회를 열었다.
이날 개회예배 후 각 부 보고 등 사무처리를 하고, 이날 장소 제공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의정부광명교회(최남수 목사 시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종득 장로는 노회 비전 기도에서 “우리 노회를 사랑하시어 하나님의 은혜로 마치게 하심을 감사하다”며, “새롭게 도약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욱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이와 관련 15일 통화에서 ‘더욱 더 큰 일’에 대한 기도 의미는 무엇인가?
최남수 목사와 총회 및 노회 전,현직 임원들이 (월기총)월드그룹과 함께 한미UN중일 정상 세미나와 하이컨디션 유엔본부 및 카네기홀 공연준비 포럼 등 더 큰 일을 할 수 있을까?
이날 개회 예배는 목사부노회장 권혁주 목사의 인도로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성자 성령" 찬송 후 장로부노회장 이상용 장로의 기도와 서기 장영모 목사의 성경(합1:1-6 선지자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경고라,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 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 짐이니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의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보라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땅이 넓은 곳으로 다니며 자기의 소유가 아닌 거처들을 점령하는 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봉독을 했다.
이어 노회장 정남훈 목사는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이어 "나 맡은 본분은 구주를 높이고 뭇 영혼 구원 얻도록 잘 인도함이라, 부르심 받들어 내 형제 섬기며 구주의 뜻을 따라서 내 정성 다하리, 주 앞에 모든 일 잘 행케 하시고 이후에 주님 뵈올 때 상 받게 하소서, 나 항상 깨어서 늘 기도드리며 내 믿음 변치 않도록 날 도와주소서!" 찬송 후 직전노회장 육수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강도사 인허 및 목사임직식은 노회장 정남훈 목사의 인도로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님 닮기 원함이라, 예수님 형상 나 입기 위해 세상의 보화 아끼잖네. 무한한 사랑 풍성한 긍휼 슬픈 자 위로하시는 주 길 잃은 죄인 부르는 예수 그 형상 닮게 하옵소서. 겸손한 예수 거룩한 주님 원수의 멸시 참으시사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은 구주를 닮게 하옵소서. (후렴)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 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란 찬송을 했다.
이어 부서기 김경호 목사의 기도와 회록서기 정규환 목사의 성경(고전4:1~5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도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봉독 후 직전노회장 육수목 목사는 "충성된 일꾼"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정 노회장은 강도사 인허자 정영교에게 서약, 기도, 공포, 목사 임직자 장산하씨에게는 서약 후 예배위원들과 해당회장이 안수기도를 하고 성의 착용과 공포 후 임직패를 수여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김성수 목사가 권면, 서기 장영모 목사의 광고 후 증경노회장 임덕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