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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서강노회 제78회 정기노회 성찬예식 및 강도사 인허와 목사안수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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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15 08:03 조회8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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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서강노회 제78회 정기노회 성찬예식 및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 거행!

총회 이은철목사 사무총장과 윤영민 목사 사회부장 활동기대!

GMS이사.노회장 방선국 목사 ♡지금은 부르짖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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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서강노회가 13-14일까지 신월중부교회에서 78회 정기노회를 열었다. 이번 105회 총회에서 목사 총대로 방선국 목사 이은철 목사 이광호 목사 윤영민 목사와 박성천 목사, 차동진 목사, 최현강 목사는 부총대로, 김종현 장로 양호영 장로 정순행 장로 박성만 장로는 장로 총대로, 장로 부총대로는 염천권 장로, 최홍열 장로, 김윤수 장로가 제105회기 총대로 성총회를 이루었다.

 

이은철 목사는 사무총장으로 헌신하고 있으며, 윤영민 목사는 사회부장으로 총회에 전력을 하고 있다. 노회장 방선국 목사는 GMS이사로 헌신, 서강노회가 기둥 역활을 하는 비전으로 미래 전망이 기대가 된다. 기독신문 이사로는 양호영 장로가 헌신하는 등, 노회장 방선국 목사 부노회장 윤영민 목사, 김종현 장로 서기 이대형 목사 부서기 김성은 목사 회록서기 김성원 목사 부회록서기 이재성 목사 회계 박말용 장로 부회계 장치만 장로가 서강노회 임원으로 한 회기를 맡아 충성을 다짐했다. 금번 105회기 보고회를 은혜롭게 마치고 성찬예식으로 넘치는 주의 사랑과 은혜와 감동의 시간으로 이어젔으며, 성총회가 된 것 처럼, 노회역시 감사로 마쳤다.

 

이날 예배는 노회장 방선국 목사의 사회로 "찬양하라 내영혼아" 찬양 후, 부노회장 김종현 장로의 기도와 회록서기 김성원 목사는 성경 삿3:15절 말씀 봉독 후, 노회장 방선국 목사는 "지금은 부르짖을 때" 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인애하신 구제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오라하실 때에 날부르소서, 주여 주여 내가비오니 죄인오라하실 때에 날부르소서" 찬송 후 직전노회장 차동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석환 목사는 성찬예식을 집례 했으며, 부회계 장치만 장로의 기도와 성경 "고전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이 말씀으로 "나를 기념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김종현 박말용 장치만 분병.분잔 위원으로 봉사를 했으며,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영원한 세계 밝히나타나 한 없는 은혜 길이 누리니 주님께 모든 염려 맡기리" 2절 주님의 떡을 내가 먹으며 주님의 잔을 내가마시고 근심의 짐을 벗어버리니 죄 사함 받아 내맘 새롭다. "주 예수 밖에 도움없어서 주님의 팔에 의지합니다. 주 권능으로 힘이 솟아서 주 안에 내가만족 합니다." 주님의 성찬 받을때마다 하늘의 기쁨 미리맛보고 어린양 잔치 참여함같이 영원한 복을 내가 누리리"아멘. 찬송의 고백 후, 집례자의 축도로 마쳤다.

 

사무처리에서 노회장의 진행으로 목사 127명 52명 참석, 장로 40명중 19명 총71명 참석으로 다른분들은 동의 해 주셔서 종적수가 성수가되어 정기노회 개회를 선언, 회순채택 통과 후, 유안건보고와 감사패 전달을 최영달 목사께 노회장이 전했다. 각 부 보고와 상비부보고까지 은혜롭게 진행 되어 성료, 시찰보고역시 동서남북 시찰 모임과 총회총대보고, 각이사보고, 각부미진보고, 회의록채택 후 폐회 후 교역자총회로 이어졌다.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

노회장 방선국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윤영민 목사의 기도와 서기 이대형 목사는 성경 "눅13:31-33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다가 제 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직전노회장 차동진 목사는 "그 길"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모두 함께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위해 합심기도를 했다.

 

노회장은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 서약,기도,공포를 "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강다니엘씨가 본 대한예수교장로회 서강노회 강도사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 하노라. 아멘 후, 인허증수여를 노회장 했다.

 

이어 노회장은 목사안수식을 거행,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용, 악수례, 공포를 "내가 교회의 머리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김성근씨가 본 서강노회 목사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 하노라. 아멘.

목사 김성근씨에게 임직패를 수여 했다.

 

증경 노회장 박성천 목사와 이광호 목사는 권면을 하였고, 증경노회장 이은철 목사가 축사를 했다. 회록서기 김성원 목사는 광고에서 "오늘 강도사 인허와 목사임직을 받으신 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강도사 인허 받으신 분은 1년동안 지교회 담임목사님의 지도하에 성실하게 훈련받고 좋은 목사가 되기 위한 준비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로 임직 받은 분은 노회와 교회를 잘 섬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크게 쓰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순서를 맡아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축하객으로 오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월중부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직받은 강도사와 목사는 노회에 참석을 부탁 하였다. "부름받아 나선 이몸" 찬송 후, 안수 받은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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