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노회 187 정기회! 고영기 목사 총회총무 당선 축하! 김진하 목사께 감사패, 빛과진리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행정 조직 교육 고쳐!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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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187 정기회! 고영기 목사 총회총무 당선 축하! 김진하 목사께 감사패, 빛과진리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행정 조직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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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14 10:45 조회8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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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노회, 187 정기회! 고영기 목사 총회총무 당선 축하! 김진하 목사께 감사패, 빛과진리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행정 조직 교육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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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는 12일 예수사랑교회(김진하 목사)당에서 제 187회 정기회를 열었다. 특히, 이날 코로나가 1단계로 낮춰짐으로 인하여 본당에서 은혜로운 노회가 진행 됐다는 후문이다.

이 자리에서 합동 제105회 총회 총무 당선 축하 기념패를 전달받은 고영기 목사는 *이번 총회 선거는 교단이 더욱 깨끗한 선거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고 총무는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전현직 노회장을 비롯 임원과 노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 후 곧바로 경기남노회가 열리는 새에덴교회로 향했다. 이번 사무처리에서 빛과진리교회에 대하여 지난 임시회에서 조사처리위원회 보고받은 내용을 처리했다.

당시에 평양노회는 김진하 목사를 빛과진리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파송, 김명진 목사에 대해서는 강도권을 중지키로 했으며, 임시당회장을 통해 빛과진리교회 행정과 조직, 교육 등을 고쳐나간 후 그 결과를 내년 봄노회에 보고키로 한 바 있다.

이날 앞서 진행된 1부 개회예배는 최종근 목사의 인도로 조춘기 장로의 기도, 최광현 목사의 성경봉독 후 황석산 목사는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까?’란 제하로 설교했다.

황 목사는 *우리는 지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을 겪고 있는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믿음”이라며 “베드로도 갈릴리 호수에서 물 위를 걷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이 몰려오자 물에 빠지게 됐다. 코로나19라는 환경의 두려움이 우리 목회 현실에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늘날 우리가 한 번 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우리 안에 회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성될 수 없다”면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하나님의 기적과 표적이 평양노회에 임하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강재식 목사의 축도로 마치고, 각부 보고 등 사무처리에서 공석 중인 부노회장에는 한혜관 목사를 선출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도 진행됐다.

이날 장소를 제공한 예수사랑교회 김진하 목사와 당회원들이 인사를 했으며, 김진하 목사는 “방역당국의 요청에 따라 철저하게 안전수칙에 따라 준비했으며, 본당에서 드릴 수 있게 되어서 더욱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진 강도사 인허 및 안수식은 노회장 황석산 목사의 사회로 한혜관 목사의 기도, 황석형 목사의 성경봉독 후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는 *살의 기술*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목사 안수식에서 목사 임직패 증정 후 김경일 강재식 목사의 권면, 고영기 김진하 목사의 축사, 박광원 장필봉 목사의 격려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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