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노회협, 연합체육대회 성대히 개최! 영성과 지력, 체력 함께 세우며 화합의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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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9-18 22:20 조회868회 댓글0건본문
서울지역노회협, 연합체육대회 성대히 개최! 영성과 지력, 체력 함께 세우며 화합의 장으로!

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진용훈 목사)는 9월 18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제19회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성과 지력, 체력은 물론 사모님과 성도들을 세우며 화합의 장으로 성대히 열렸다. 이날 축구와 족구, 사모 PK 등 경기가 이어졌으며, 체육 활동을 넘어 노회 간 친목 교류와 연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개회 예배는 진용훈 목사 (대표회장)의 사회로 안재권 장로(상임회장)가 기도하고, 장성태 목사(서기)가 사도행전 3장 3–8절을 봉독했다.

이어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마음 맞는 세 명만 있으면 나라도 세운다”라는 제하로 설교에서 “몸은 성전이기에 잘 관리해야 하며 영력 · 체력 · 덕력· 물력 · 지력이 필요하다. 몇 사람이 마음을 합치면 기적이 일어나듯, 서울지역노회협의회가 연합할 때 사회와 나라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축사 및 환영사
이해중 장로(서울서북장로회 대표회장)는 준비위원들의 수고에 감사를 전하며 “하나된 마음으로 준비된 오늘이 축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기 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는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가 중요하다.”며 관계의 소중함을 전했다.
이재천 목사(서울강남노회장)는 환영사에서 “오늘 하루가 복된 시간이 되길 기원하며 환영한다.”고 말했다.
박성은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후, 현상민 목사(진행위원장)가 대회안내에 이어 이성화 목사 (명예회장)의 축도하고 박정수 장로(사무총)의 식사기도 후 한빛 크리스천스쿨 치어리더 시범단이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제19회 연합체육대회를 통해 서울지역노회협의회는 영성과 지력, 체력을 함께 세우며 노회 간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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