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제21차 8.15 연합성회 "하나로 통일로!"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08-14 09:07 조회1,136회 댓글0건본문
양천구 제21차 8.15 연합성회 "하나로 통일로!"
"우겨쌈을 당하는 이때 뭉치면 산다고 했어요"
소통.공감.참여 다함께 행복한 양천!

양천구 기독교연합회(양기연 대표 임준식 목사)는 8.11일 통일로! 하나로란 주제로 예술인센터 로운아뜨리움에서 "제21차 양천구 8.15 연합성회"를 열었다. 총선을 앞두고 한일 갈등과 남북대처 등, 위기로 어느 때보다 이번 제74주년 광복절은 하나로 더 뭉치는 연합성회로 애절한 나라사랑가운데 진행됐다.
광복절을 맞아 양천구 400여개 교회 1500여명의 구민과 성도가 모여 기도의 함성을 하늘보좌까지! 그리고 튼튼한성벽을 쌓기로 다짐했다.
약 25분 전에 친절한 안내요원이 귀빈실로 안내해 가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모여 친교하며 광복이 더욱 더 완성 되기를 위하는 마음으로 만전을 기했다.
특히 윤영민 목사의 소개로 내년 10월 빌그래함 목사 초청 행사요원의 인사가 진행됐다. 그 때 내빈은 어떤 분이 오는가? 란 본 방송 정 대표의 질문에 그는 서울 경기 인천 등 많은 목사님들 이라고 대답했다.(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다)
이번성회 준비위원장 윤영민 목사는 10여분전에 등단하여 은혜로운 유모어 등으로 성회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윤영민 목사의 사회로 임준식 대표는 환영사에서 "여야가 한 맘으로 일본 경제보복 초당적 대응 및 비상협력기구 설치"라는 공동발표문을 도출해 외교적 해결에 함께 움직이고 있다는 기사를 접할 때 우리 국민들은 참으로 기뻤다며 "우겨쌈을 당할때 뭉치면 산다"고 했다.
이어 윤 목사는 김수영 구청장과 구의장, 황희, 김승희 국회의원과 시,구 의원, 이광현 예술인센터 대표를 비롯 각기관 단체장 등, 내빈소개를 했다. 이어 김수영 구청장, 구의장, 국회의원의 축사, 한성교회 프로스퀴네옹의 경배와 찬양, 강성교회 어린이합창단의 애국가, 양천교경협 서동원회장의 기도, 대한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 탈북ㆍ남한청소년의 성경봉독 후 소병근 목사는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강창훈 목사의 헌금기도, 조봉희목사, 손항모목사, 황성수목사, 현재국목사, 이성훈 목사의 특별기도 후 고신원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이어서 사무총장 조은식 목사의 광고, 임준식 대표가 양천사랑복지재단 이사장에게 성금 전달, 김진범 목사가 결의문 공포 후 최현규 직전회장의 축도로 마쳤다.(월드언론사총연) 월기총사랑방송ㆍ사랑뉴스교회ㆍ정진희 TVㆍ관련 다음ㆍ네이버 블로그와 카페ㆍ카톡ㆍ월기총밴드 등 다수ㆍ페이스북, 트윗, 한빛세계선교방송ㆍ하야방송 등 유튜브와 기사로도 다양하게 볼 수 있다.
알리는 인사의 말에서 "2020년 양천구 8.15 연합성회에 꼭 다시 만납시다"로 안녕을 했다... 끝으로 성도 여러분의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와 양천구민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굳 바이
양천구는 결의문 낭독 전문!
(고문 김진범 목사)
광복 제74주년을 맞아 양천구 안에 있는 모든 교회들은 주 안에서 새롱운 희망과 각오를 품고 조국과 교회와 다음세대의 살 길은 오직 기도뿐임을 알고 "기도입니다"라고 믿음으로 고백하며 결의합니다.
1.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길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기독교 신앙과 나라 사랑이 분리되지 않음을 고백하며 조국과 민족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과
공의가 넘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 온 민족의 화해와 복음적인 통일을 이루는 최선의 행동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주 안에서 지역과 좌우진영,그리고 세대를 넘어 화해를 이루며 복음적인 평화 통일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3. 살기 좋고 범죄 없는 행복한 양천구를 위한 최고의 섬김은 무엇입니까?
우리느 살기 좋고 범죄 없는 양천구와 50만 구민이 살맛 나는 행복한 지역이 되도록 깨어서 기도하겠습니다.
4. 이단과 사이비를 막고 주의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길은 무엇입니까?
교회와 사회를 병들게 하는 이단과 사이비의 공격을막아내고, 양천구 안에 있는 400여 교회와 17만 성도들
의 건강한 신앙을 세우기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5. 믿음과 희망이 넘치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지름길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다음 세대를 깊이 사랑하며 그들에게 더 큰 꿈과 더 넓은 기회와 더 행복한 세상을 남겨 줄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주후 2019년 8월 11일 결의문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