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은 제4회기 총회 후, 예수 사랑! 이웃사랑을 온 세상에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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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2-05 22:00 조회947회 댓글0건본문
한교총은 제4회기 총회 후, 예수 사랑! 이웃사랑을 온 세상에 전함!
코로나 극복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의 행사로 첫 사랑을 실천!
"교단과 교회들의 동참과 나눔운동으로 확산되길" 소망 하면서 영하3도의 초 겨울 속에서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그 어느 해 보다 어려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맞이하는 겨울, 기독교계가 나서 전국적인 연말연시 이웃사랑 캠페인을 벌였다. 한국교회 교단 연합기관인 (사)한교총이 12월3일 신임 대표회장과 집행부를 구성하여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면서 첫 사업으로 취약계층에 10kg 920박스 상당의 국내산 김치를 전달하는 등, 추운 겨울 날씨에 훈훈한 정감으로 따뜻한 사랑의 희망을 보였다.
한교총은 애초 교회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김장김치 담그기와 전달식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광장행사를 취소하고, 전문업체에 생산한 포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로 대신했다. 한교총은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기획한 것은 수도권 취약계층의 경우 예년과 달리 김장김치의 지원이 현격히 줄어들어 지원요청이 많았기 때문라고 했다.
정부의 에너지 바우처(쿠폰)로는 구입할 수 없는 필수 식료품인 '김장김치'를 수도권 취약계층에 공급하는데 서울에서는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과 쪽방촌 독거노인들에게, 경기도는 시각장애인연합회에, 그리고 인천시에는 한 부모 가족회를 통해 전달했다.(홍금화 회장, 윤요셉 담임목사, 임명희 담임목사, 김진식 회장, 장희정 공동대표가 김치 인수함)
한교총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교단, 지역연합회, 지역교회 등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이나 복지시설에 예수 사랑으로 김장김치와 생필품을 전하는 나눔 운동이 확산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한교총의 김장김치 나눔 비용은 새로운 대표회장에 취임하는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 기감 감독회장 이 철 감독, 예장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별도의 취임행사를 생략하고 비용을 분담하였으며,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CWM(Council for World Mission, 세계선교협의회)의 후원금을 보태 마련하였다. 전달식에는 한교총 신임 대표회장단, 회원 교단장과 교단 총무, 사무총장, 수도권 5개 나눔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