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총회장,총무 이.취임! 한미러UN중일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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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1-22 20:54 조회934회 댓글0건본문
합동 총회장,총무 이.취임! 한미러UN중일 포럼
-유엔본부와 카네기홀의 꿈 남진 테마파크 세워
-제105회 세움의 역사가 활기찬 출발로 기록되리!
-1차 실행위 연합기관(한기총 포함) 및 교단 교류!
1.한국이 낳은 합동 월드스타 여러분! 월드를 무대 삼아 합력 선을 이루나?
2.제105회기 소강석 총회장과 14대 고영기 총무! 제104회 김종준 총회장과 최우식 총무의 이.취임 감사예배가 19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개최됐다.
3.월기총, 하이컨디션, 교류협, 한요중,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등 연합기관 단체와 MOU 합력선을 이루며, 월드 대기업을 통해 제 1차 3천만불(월드신문방송센터 건립)과 제 2차 1천억, 3차 수조 예산 세움의 역사가 활기찬 새 출발로 기록토록 할래?
4.월드특수검경기자단(특수검경)언론기관 특수목회와 문서선교의 희망찬 새해를 바라보며, 한민족평화통일성시화 월드선교의 인재양성을 위하여 더 힘쓸 것인가?
5.월기총 이사진 및 고문총재단을 비롯 모든 회원, 내 친구 트럼프와 함께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월드 전현직 정상, 원로목회자와 장로연 등 여러분과 함께 월드노인회를 만들어 월드 전현직 정상들을 지도하도록 할 수 있나?
6.온 월드의 경찰가족 10만명을 동원해 전현직 3부 요인 및 검경 총수와 행정 법무 등 관련부처와 합력선을 이루며, 6.25 안보특강으로 한미룰 수 있나?
7.한국을 넘어 한미러UN중일 등 유엔 가입국 중심으로 우방국 포럼을 하며, 하이컨디션 유엔본부와 카네기홀 공연의 꿈 남진 테마파크 추진과 함께 세움의 활기찬 새역사와 언론 특종감을 만들어 내,외신 기자 1천여명이 취재 경쟁토록 할 수 있나?
8.정진모 재판국장과 함께 진실정직한 법질서 유지를 하면서 김한성 오정호 정현 형제를 비롯해 임 역원 미남 미녀의 공동체가 월드한국을 번쩍 들었다 놓을 수 있나?
9.19일 서기 김한성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송병원 장로의 기도와 회록서기 정계규 목사는 성경(행 13:24-25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봉독을 했다.
10.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란 제하로 설교에 이어 증경총회장 안명환 전계현 목사의 격려와 축사 후 소강석 목사는 김종준 최우식 목사께 위로의 메달을 목에 걸어 주고, 고영기 총무의 광고 후 배광식 부총회장이 축도했다.
11. 고영기 목사는 광고에서 “제105회 총회를 은혜롭게 출발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며, “105회 총회장 및 유지재단 이사장, 은급재단 이사장, 사회복지재단 이사장, 기독신문 발행인, 총회세계선교회 총재, 교회 자립개발원 명예이사장으로 위임하시는 최우식 목사님과 이임하시는 제104회 총회장 김종준 목사님, 그리고 총회 총무로 취임하시는 고영기 목사님과 이임하시는 최우식 목사님의 이.취임 감사예배에 참석해 주시고, 순서를 담당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어 “금번 행사를 진행함에 총회 관련 인사 1인의 경미 하지만 코로나19에 확진이 된 가운데 선제 대응차원에서 부득불 오늘로 연기하여 개최하게 되었다.”며,“여전히 현재의 코로나19 방역수칙준수와 주변 아파트에서 제기된 민원사항으로 총회회관 내의 인원이 제한되어 제2의 장소인 이곳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참석대상을 총회실행위원회를 중심으로 진행하게 되어 더 모시지 못함을 너그러이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
이어 제2부 특별기도회는 고시부장 김상현 목사, 교단교류 특별위원장 김찬곤 목사,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상복 목사, 경목부장 황재열 목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더 적극적이지 못했음과 이웃의 생명을 더 많이 보듬지 못했음에 회개합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대한민국과 조국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총회의 화합과 총신 정상화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코로나19로 힘들어하거나 폐쇄 직전의 교회들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라고 부르짖어 간구했다.
제3부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가 총신대학교 세움을 위한 기금 2억원을 이재서 총장께 전달, 선지생도 신학생들과 신학원과 학술원생들에게 큰 힘이 되길 기대하며, 뜨거운 박수로 응원을 했다.
제4부 소강석 총회장은 축하패 및 위촉패 전달을 기관장 기독신문 이사장 석찬영 목사,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이성화 목사,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상복 목사, 기독신문 사장 최무룡 장로 외 상비부장 등에게 전달했다.
상비부장 : 정치부 김재호 목사, 전도부 변충진 목사, 교육부 배재군 목사, 헌의부 조영기 목사, 재정부 김정수 장로, 면려부 김형곤 장로, 학생지도부 하재호 목사,구제부 박순석 목사, 규칙부 김성환 목사,고시부 김상현 목사, 농어촌부 오정호 목사, 군목부 최상호 목사, 노회록 검사부 이종문 목사, 재판국 정진모 목사, 출판부 정여균 목사, 경목부 황재열 목사, 감사부 박준유 목사, 은급부 라상기 목사, 순교자기념사업부 김영식 장로, 신학부 신현철 목사, 사회부 윤영민 목사.
상설위원장 :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배만석 목사, 이슬람대책위원회 최광영 목사, 통일준비위원회 김기성 목사, 총회역사위원회 신종철 목사,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 김정호 목사, 교회세움위원회 이규섭 목사,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 이승희 목사
특별위원장 : 제105회 총회기념사업위원회 오인호 목사, 화해중재위원회 김성천 목사, 헌법자문위원회 김종희 목사, 정년연구위원회 김진하 목사, 재개발특별위원회 김경철 목사, 여성사역자지위향상 및 개발위원회 황남길 목사, WEA연구위원회 한기승 목사, 은급연금가입연구위원회 민찬기 목사, 총신대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 김종준 목사
총회위기관리대응위원회 박병호 목사, 총회중독상담대책연구위원회 김경수 목사
총회인준지방신학교활성화연구위원회 고광석 목사, 교단교류특별위원회 김찬곤 목사
경기북노회분립위원회 김정훈 목사, 탈퇴자복귀연구위원회 윤희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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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105회기 제1차 총회실행위원회가 첫 출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엡4:12)
합동총회가 소강석 위원장의 사회로 세움의 활기찬 출발을 향하여 제1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었다.
부서기 허은 목사의 기도와 서기 김한성 목사는 회원 점명을 했다. 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안건심의 1. 연합기관(한기총 포함) 및 교단교류협력 관련 건 2. 헌법 오낙자 처리 방안 건 3. 교역자 최저 생활기금 사용 건 4. 제105회기 총회 주요 일정 보고!.
1의 건은 연합기관(한기총 포람) 및 교단교류협력 관련은 교단교류협력위원회 재설치 헌의의 건과 교회연합기관의 하나 됨과 발전을 위한 본 총회의 선도적 추진 헌의의 건은 총회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하였다.
총회임원회 교단교류특별위원(5인)을 선정하여 맡기기로 하였다, 또한, 헌법 오낙자 처리 방안 역시 5인 검토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함, 그리고 교역자 최저생활비 사용 관련은 총회교회자립개발원으로 보내기로 했다.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상복 목사가 총회교역자최저생활기금 40억원을 미래자립교회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해 줄 것을 청원한 건은 총회실행위원회에 상정키로!
교역자최저생활비 관련 역사를 보면, 제88회 총회 연구위원회 조직으로 3억원으로 시작하게 되었으며, 89회 총회 창구 일원화 방안이 필요했다. 92회 총회에서는 총회임원회로 보내었고, 93회 총회는 “보장제 시행위원회조직” 95회 총회는 시행위원회를 상설위원회(교회자립지원위원회)로 전환했다.
물질적인 최저 생활비 문제는 매년 수백억 재정 소요 추정되므로 총회 예산으로는 시행불가, 전국노회와 교회로부터 최저생활비 시행에 따른 필요 재원을 충당하여 총회가 재분하는 것은 비효율적임으로 아래와 같이 최저생활비 시행원칙과 역할을 정하고, 노회가 미자립교회에 최대한 지원하고 교회가 스스로 세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노회가 산하 미자립교회를 지원하기 어려운 경우, 미 자립 노회를 자립노회와 연계하여 상호 지원토록 했으나, 자매결연이 여의치 않은 경우 총회가 직접 지원하며, 총회는 미자립 교회 지원에 대한 정책세미나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였다.
총회 차원의 최저생활비 지원 대책은 노회 산하 최저생계비지원위원회 조직토록 지도, 효율적이고 투명한 최저생활비 시행관리를 위한 총회 통합전산관리시스템 구축, 미자립교회에 대한 지원 우수노회 및 교회 선정 총회장 포창 추진하였고, 미자립교회 자립을 돕기 위한 교역자 자립프로그램 운영과 세미나 개최 등 을 하였다.
101회 총회는 교회자립개발원(법인) 설립, 10회기 교회자립개발원 자립화지원(권역활성화, 서기 세미나)자립화교육, 목회자 자녀학비지원 및 특별구제, 이사 및 실행위원 세미나 등, 총회 교역자 최저생계비 적립기금 현황 약40억 7백여만원이 현재 매회기 기금1억5천만원 적립, 교회자립개발원 운영비 1억원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제105회기 총회 주요 일정은 2021년 신년하례회 1월7일(목) 오전 11시 총회회관, 제58회 전국 목사장로기도회 5월10일(월)-12일(수)까지 장소 미정, 상비부 사업마감 7월31일까지(회의 및 사업비 집행 마감) 총회정기 검사 8월 중순 예정, 제106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제출 8월10일까지, 제106회 총회 9월13일(월)-17일(금) 장소 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