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총53정총 임영섭 대표 선출! 경기총과 합력, 한미동맹 강화 기여, 유엔본부·카네기홀 공연 동참할까?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0-11-19 21:13 조회954회 댓글0건본문
수기총53정총 임영섭 대표 선출!
경기총과 합력, 한미동맹 강화 기여,
유엔본부·카네기홀 공연 동참할까?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는 16일 제53회 정기총회를 열어 대표회장에 임영섭 목사(수원은혜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하용해 목사의 사회로 임영섭 목사의 기도와 황진석 목사의 성경(전4장11-12절) 봉독 후 증경회장 이관호 목사는 "하나 되게 하소서"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박성국 목사는 인사말에서 "제52회기에 코로나로 연합활동을 비대면으로 정상활동을 할 수 없게 되었으나, 부활절 연합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릴수 있게 협조하신 교회와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제53회기에는 더 큰 하나님의 은혜와 도움으로 믿음과 지혜와 능력 있으신 새 대표와 임원들께서 수원지역 교회연합을 통해 수원시 복음화를 아름답게 이루게 도리라 확신 기대 한다"전하고 이영호 목사가 축도를 하였다.
제2부 총회는 박성국 목사의 사회로 김재명 목사의 기도 후 황진석 하용해 이관호 손경덕 목사 등이 순서를 맡아 진행됐다. 이어 신구임원 교체와 임영섭 신임대표회장 인사, 새 대표의 사회로 예산안 통과와 신안건토의 등을 마무리 했다.
수기총은 수원시 행정구역 내의 모든교회와 기독기관 및 단체로 구성해 지역복음화 및 발전 도모, 목회정보를 공유하며. 전국적인 연합운동에 참여와 협조를 목적으로 한다. 수기총은 그동안 김진표 정미경 등 전현직 의원과 수원시장 등 정관계 기관들과의 소통, 목회자 격려회, 설교 세미나, 부활절, 광복절 연합 예배 등으로 수원시 성시화의 발판을 놓아 정착했다. 특히, 수원시는 경기도청 소재 도시로의 발전과 함께 경기총과 합력선으로 유엔본부 및 카네기홀 공연에도 동참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