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협, 체육대회 건강친교로 코로나 박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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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28 21:16 조회963회 댓글0건본문
서북협, 체육대회 건강친교로 코로나 박멸!
-고영기 총무, 인터뷰! 대표와 소총을 홍보!
-코마 잡아 없앰, 새 힘을 얻고 목회 정진!!
예장합동(총회장 : 소강석 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서북협 대표회장 : 김철중 목사, 헌법 자문위원)는 27일, 경기도 남양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제17회 체육대회를 열었다.
“오늘 만남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고 목회 현장에서 정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설교한 총회 고영기 총무는 김철중 대표와 사이좋게 선 인터뷰에서 ‘소강석 총회장과 김철중 대표를 칭찬해 ‘한 일을 보면 열 일을 안다.’는 어르신의 말씀처럼 총무 사역의 모범을 보였다는 호평이다.(인터뷰 내용 : 유튜브 ‘월기총사랑방송’ 검색)
이날 김철중 대표는‘은혜로, 사랑으로’란 대회사에서 “할렐루야! 총회 서북지역 39개 노회와 3,800여 교회 소속교회의 목사님, 장로님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했다. 이어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지난 부부수양회도 원래 정해진 일정을 연기하여 행사를 마쳤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체육대회도 인원의 제한으로 메인 경기장을 중심으로 전체 5개 구장에서 대회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 과거 대회보다 모든 것이 어렵지만 허락된 행사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가 있었음을 기억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어지는 체육대회가 되리라.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로 함께 어울리며 서로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다윗은 시편133편에서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돋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리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 다윗의 고백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연합하고 하나 되어 아름다운 경기를 할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 모두에게 넘치는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
또 김 대표는 “서북협 체육대회를 개최하면서 준비위원장 이상학 목사님과 총무 이승도 목사님! 서기 한민수 목사님 외 위원들의 수고가 많았다. 내외빈을 비롯 참여하신 여러분을 축복하고 환영한다”고 하였다. (서북협은 39개 노회 3,800여 교회가 소속)
지도위원 배재군 목사 격려사 전문!(하나님의 사랑으로)
총회서북지역노회협의회 체육대회를 개최한 지 열 일곱 해를 맞았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라 모든 것이 여의치 않았음에도 하나님의 순적한 도우심과 인도로 행사답게 치르게 되었습니다. 대표회장님과 체육위원장님, 그리고 모든 위원들의 수고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갚아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동안 어려워 움츠리고 있었던 모든 기개를 펼치고 선의의 경기를 통하여 우의를 다지고 주안에서 하나라는 확인을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바라건대 하나의 안전사고도 없이 대회를 마무리 하기를 기도하며 다시 한 번 참여하신 모든 분을 사라하고 축복합니다.
체육위원장 이상학 목사 환영사 전문!
총회서북지역노회협의회 2020체육대회를 허락하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미 공지된대로 이번 체육대회는 메인 경기장과 전체 5개 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되어 불편도 크고, 특히 차량으로 이동하는 과정의 안정도 크게 신경이 쓰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정해진 인원 규모를 맞추려 다 보니 불가피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체육대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귀한 행사입니다. 이 전통이 세워지기까지 선배님들의 모범과 우의를 돈독히 여긴 아름다운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계속 이어갈 복된 책임을 생각할 때 위원장으로서 기쁘고 감사하고 우리 회원들의 열정을 높이 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체육대회를 개최하기까지 때표회장 김철중 목사님과 지도 배재군 목사님의 관심과 이끄심을 기억하며, 무엇보다 위원회 임원들과 위원들이 치밀하게 준비해 주신 노고에 머리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만족한 대회를 위해 청명하고 화창한 날씨, 우리 서로 섬기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서북의 형제들, 우리는 주안에서 하나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주안에서 사랑하고 환영합니다.
이날 개회예배는 이상학 목사의 인도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란 찬송을 불렀다.
이어 상임총무 조승호 목사의 기도, 서기 김학목 목사는 성경봉독, 고영기 총무의 설교, 배재군 김재호 목사의 격려사, 권순웅 목사의 축사, 김철중 대회사와 대회 선언, 내빈을 소개, 함동노회 김병호 목사의 선서, 한민수 목사의 광고, 상임회장 김동관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체육대회의 건강친교로 코로나 마귀(코마)의 박멸(모조리 잡아 없앰)에 기여 했나? 고영기 총무의 인터뷰에서 대표와 소총을 칭찬한 것처럼 실행하면 서로가 새 힘을 얻고 목회에 정진하여 민족성시화 월드선교의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 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