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사랑교회 아가페홀에서 임직감사예배 드려!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0-12-01 11:27 조회941회 댓글0건본문
늘사랑교회 아가페홀에서 임직감사예배 드려!
늘사랑교회는 11.28일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담임 권성대 목사의 인도로 찬송 "나 맡은 본분은 구주를 높이고 뭇 영혼 구원 얻도록 잘 인도함이라" 후, 예담교회 이억희 목사의 기도와 화서제일교회 김찬우 목사는 성경 "행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 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봉독를 했다.
늘은혜찬양대의 찬양을 하였고,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는 "성령충만"이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제2부 임직식을 찬송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 후, 담임 목사는 임직자들에게와 교인들에게 기립 후 서약을 했다. 모두 합심통성기도를 하였고, 장로장립, 집사장립자와 악수례를 했다. 장로 성의 착의와 권사취임기도를 담임 목사가 했다. 임직자들에게 담임은 "임승빈, 임철민, 박성환씨를 대한예수교 장로회 늘사랑교회 시무장로로, 홍사민 외9명을 시무집사로, 임명숙 외23명을 시무권사로, 강명옥 외12명을 명예권사로 임직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아멘), 임직패 수여와 기념품 증정을 했다.
화창한교회 김춘호 목사는 권면을 하였고, 제3부 축하의 시간에는, 늘사랑여성중창단이 "그의 빛 안에 살면"이란 축가를 부르고, 중경기노회 장로회 회장 송승찬 장로는 축하패증정을 하였다. 양의문 교회 김갑용 목사는 축사를 하였고, 임직자 대표로 임승빈 장로가 답사를 했다. 준비위원장 주광섭 장로는 인사 및 광고를 하였으며, 찬송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후렴,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후, 안양장로교회 전순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