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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르심을 따라 살라” 설교-대신 지신 십자가 지고, 울면서 따라가 헌신하며 잘 지길 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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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1-19 21:28 조회8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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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부르심을 따라 살라설교-대신 지신 십자가 지고, 울면서 따라가 헌신하며 잘 지길 축원!

 -무당이 교회에 나와 헌신 봉사, 눈물 감사와 기쁨으로 임직받아 무당전도!

 

 

 


  안양충신교회(담임 박종호 목사)15일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진실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안양노회 서기 홍영화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김경완 목사의 기도와 회의록 서기 배병호 목사는 성경(23:26-33)을 봉독했다.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는 부르심을 따라 살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고, 만안시찰장 조봉석 목사가 봉헌기도를 하였다.

 

 정 목사는 목사와 성도들 대신해 주님 지신 십자가를 지라고 부르신 것이요 눈물로 따라가는 것이 부르신 목적이다. 울면서 따라가 헌신하며 잘 지시길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2부 임직식은 박종호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들의 소개와 서약, 집사와 권사 안수기도 및 악수례를 했으며 안수위원은 김성구 문봉종 조숙래 목사였다.

 

 특히, 예수를 믿기 전에 무당이었던 사람이 교회에 나와 헌신하고 봉사하며,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면서 눈물과 감사와 기쁨으로 임직을 받아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으로 구원의 복을 받은 민 집사께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했다.

 

3부에 증경노회장 문봉종 조숙래 목사는 권면,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의 격려사, 총회 서기 이진해 목사, 안양노회장 김성구 목사, 증경노회장 곽진현 김성용 장권순 정진우 박세현 배극수 목사는 축사를 했다.

 

복음가수 김동국 목사는 하나님 직분 자들을 축복하소서라는 등의 찬양으로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이어 윤명현 집사는 교회에 기념품 증정, 교회가 임직 자들에게 선물 증정, 임직받은 김성조 안수집사의 인사 후 직전 노회장 김문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권면 격려 축사는 하나님 앞에 가서 상과 면류관을 받자! 하나님을 잘 섬기며 교회 성도들을 잘 섬기라. 모든 섬김과 예배와 감사는 주의 말씀 속에 있으며, 말씀에 순종하는 임직 자 되어 영의 일을 감당하는 모든 직분 자에게 축하한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며, 최선을 다하여 충성하시기를 축원한다. 요한 31:8 그러므로 우리가 이 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멍 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소문난 교회가 되 시길 축원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균형 잡힌 교회, 신발이 삐딱하면 걸음이 뒤뚱거리나 판판하면 정상이다. 손과 발, 시간과 물질을 드리고 우리의 몸과 음성까지도 하나님께 드려 충성하는 우리 모두 되자고 했다.

 

특히, 공익을 위한 상의와 통화에서 부총회장 겸 경목 관계자들은 교단 소속자의 거짓, 위증, 허위 정보통신망, 허위 진술서 교사 공범, 사진위조, 허위진단서 등 사문서 위조, 소송사기 등 7가지 상습범인 듯 한자에 대하여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혹자는 법의 판결에 따라서만 (교단법에 징계나 면직) 처리 가능성이 있다 했으나, 법과 윤리, 관청공인 언론 보도 등을 통해서 진실이 밝혀지면 처리해야 할 것이다.

 

검경 편파 수사나 오판, 언론인에 잘 못 보여 진실한 괴씸 보도냐? 거짓 편드는 검경, 판사 등 괴씸이냐? 는 공통점과 차이점 있으나 거짓불행 지옥(21:8)에 가느냐? 회개하여 진실하여 천국행이냐? 는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이에 월기총 특검경기자단의 출범(12.4)을 앞두고, 관련 언론사와 (행안부 법인)범죄퇴치와 범죄 예방단체, 정직운동본부 등의 공조로 진실정직으로 합력 선을 이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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