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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본부와 카네기홀에 설수 있나? 백송교회 장로 장립 권사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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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1-13 22:10 조회9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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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본부와 카네기홀에 설수 있나? 백송교회 장로 장립 권사임직!

 

-원팔연 증경총회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설교, 충성된 일꾼으로

-은혜와 감격을 평생 가슴에 새겨 더욱 큰 헌신으로 하나님께 보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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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송교회 장로 장립 및 권사임직 감사예배가 7일 충남 보령 백송수양관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 전에 유엔본부 및 카네기홀 공연에 대한 말에 대하여 정진고 증경부총회장이 카네기홀에 대한 언급을 하여, 원팔연 목사와 정진고 장로 등이 동행하여 이순희 목사 등이 카네기홀에 설 것인가에 관심이 쏠린다.

 

이순희 목사는 오늘 새로운 직분을 받으신 주인공들에게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우리 백송교회는 이제껏 그래왔던 것처럼 죽도록 충성하며, 하나님의 충실한 도구로 쓰임 받는 귀중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백송교회(이순희 담임목사)는 임직 예배 며칠 전부터 임직 감사 예배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뤄지며, 임직자로 세워지시는 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임함으로 교회의 충성된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기도하며 준비를 해왔다.

 

이날 이병섭 장로는백송교회 이순희 목사님을 만난 후로는 엄청난 분노와 짜증이 다 빠져나가고 하루하루 감사 속에 살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었다.”, “변하고 나니 정말 하나님이 아니면 살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 장로는 백송교회에 오기 전까지 초등학교만 졸업한 실업인에 불과했지만 1년 만에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대학교 입학 합격증을 받았다.

 

이날 김점순 김수현 김사라 노재연 안진선 이성희 이명주 조주영 정영임 정형순 한영희 씨 등 권사의 직분을 받은 중 김수현 권사는 “5년 전 영혼육의 질병을 안고 이곳에 왔는데 질병을 고침 받고 사명을 깨달아가는 사람으로 변화되었다고 간증했다.

 

정영임 권사는 아들의 우울증과 중독을 치유 받고 경기도 연천에서 인천까지 오가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조주영 권사는 이기적인 죄성과 세상에 빠졌던 자신이 변화 받고 권사가 된 자체가 놀라운 기적이라고 전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이순희 목사의 인도로 류재호 장로의 기도, 두나미스의 찬양, 전 총회장 원팔연 목사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란 제하로 설교에서 내가 지금 주를 사랑하느냐? 주님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를 보신다.”면서 오직 사랑으로 임직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권면과 축하순에서 손병수 윤두삼 목사와 정진고 장로의 권면,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교단 총무 설봉식 목사와 직전총무 김진호 목사의 축사, 이병섭 장로의 답가, 백송교회 김광옥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백홍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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