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총회 제104회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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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0-17 23:55 조회1,075회 댓글0건본문
합동총회 제104회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총회를 화합하고 견고히 세워 반기독교적 시류와 풍조 차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취임감사예배가 16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 프라미스홀에서 거행됐다.
이날 소강석 목사는 인사말에서 “어려웠던 시절이 생각난다.”며 “올챙이 시절을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1년 동안 잘 배우고 준비해서 우리 총회를 화합하고 견고하게 세워가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총회가 주도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서 반기독교적 시류와 풍조를 차단하고 한국교회 전체를 세워가는 일에도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오인호 목사(경기남노회 총무)의 사회로 강의창 장로(직전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이규섭 목사(행복한교회)의 성경(히11:6)봉독, 새에덴찬양대의 찬양 후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위대한 지도자의 덕목’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위대한 지도자는 하나님이 택하셔야 하며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한다. 소강석 목사님과 제가 이 시대에 길이 남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행하는 다윗을 높이셔서 그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웠다. 하나님은 믿음을 보시고 믿음의 사람을 위대한 지도자로 세운다.”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다윗 같은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는 권면을 통해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의 기념비적인 인물’이라며, 소 목사를 통해 교단과 교계가 새롭게 부흥 발전할 것을 기대했다.”고 밝혔다.
또 서 목사는 “소강석 목사와 같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인물을 우리 교단에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소 목사는 정치를 다스릴 줄 아는 인물이다. 한국교회를 살릴 사람이 바로 소강석 목사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건영 목사(인천 제2교회)와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배광식 목사(울산대암교회),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 문세춘 목사(중부협의회 대표회장)가 격려사와
축사를 하였다.
특히, 소 목사는 이날 교회로부터 받은 취임 축하금 5천만원을 총신대에 전액 기부했으며, 새에덴교회 장로를 통해 광신대와 기독신문사에도 각각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박춘근 김관선 목사의 특별기도, 박주옥 교수의 축가, 축하패와 선물 전달, 총신대원 총동문회 직전회장 박광재 목사가 감사패 전달, 새에덴교회 장로회장 서광수 장로의 광고 후 직전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