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부활절연합예배 4월 4일 오후 4시 사랑의 교회에서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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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2-04 22:54 조회1,201회 댓글0건본문
2021년 부활절연합예배 4월 4일 오후 4시 사랑의 교회에서 드린다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기하성)의 인도로, 감사 김고현 목사(예장보수)의 기도, 서기 정성엽 목사(예장합신)의 성경봉독 후 대회장 소강석 목사(예장합동)가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와 관련,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는 지난 11월 23일 합동 총회회관에서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예배 준비에 돌입했다.
오는 2021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는 교회를 중심으로 4월 4일 오후 4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드린다고 밝혔다.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는 신정호 목사(통합 총회장), 주제는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이며, 주제 성구는 로마서 1장 4절, 주제 찬송은 160장 ‘무덤에 머물러’로 정했다.
또 연합예배 조직과 관련, △대회장 소강석 목사(합동) △공동회장 상임회장 외 58개 교단장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기하성)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통합) △총무 고영기 목사(합동) △서기 정성엽 목사(합신) △회계 김일엽 목사(기침) △감사 김고현 목사(예장보수), 최정봉 목사(예장개혁총연)을 선임했다.
부활절연합예배의 순수성을 지키는 독립적인 예배로 한국교회 연합 행사의 본보기가 되도록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의 모든 사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