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낭기도! 눈물로 강단을 적셔라! '기도회복운동' "프레어 어게인" 기도침낭! '한국교회 대부흥 다시온다' 성경보수 신앙 세계로 흘려 보내!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전국 노회장 실행위원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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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3-03 12:08 조회1,6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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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기도! 눈물로 강단을 적셔라! '기도회복운동' "프레어 어게인" 기도침낭! '한국교회 대부흥 다시온다' 성경보수 신앙 세계로 흘려 보내!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전국 노회장 실행위원 연석기도 설명회! 울며 통성기도, 연합기도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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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시간 여기서부터 기도의 불이 붙어야 합니다" "프레어 어게인은 성경을 성경대로 지키고, 성경을 후대에 물려주는 교단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것입니다"

프레어 어게인(총진행위원장 : 최남수 목사) 설명회가 3월 2일 새에덴교회에서 전국 노회장과 총회실행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프레어 어게인의 취지와 참여 방법에 대해서 최남수 목사는 "지금 세계에서 성경을 붙들고, 말씀을 따라 기도하는 교단은 찾아보기 힘들다"며 "우리 교단의 존재가치는 성경보수 신앙을 세계교회로 흘려보내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 목사는 "부흥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성경대로 살면서 보수신앙을 세계에 전파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프레어 어게인을 통해 확고히 하자"고 설명했다.

‘다시 기도를 회복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프레어 어게인은 3월 7일 의정부광명교회서 출범감사예배를 시작으로, 고난주간 강단기도(3월 29일~4월 2일)와 9개 권역별 연합기도운동(3월 21일~6월 27일까지)으로 진행한다.

9개 권역별 연합기도운동은 ▲제주도-3월 21일 오후 7시 동홍교회(박창건 목사) ▲전남광주-3월 28일 오후 7시 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 ▲전북전주-4월 11일 오후 7시30분 초청교회(이기봉 목사) ▲부산울산경남-4월 25일 오후 7시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대구경북-5월 9일 오후 7시 반야월교회(이승희 목사) ▲중부-5월 23일 오후 7시30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강원-6월 13일 오후 7시30분 원주중부교회(김미열 목사) ▲서울경기-6월 20일 오후 6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서북-6월 27일 오후 7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각각 개최한다.

프레어 어게인 연속성을 위해 다음 회기에도 진행하자는 의미에서 소강석 총회장이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에게 고난주간 기도침낭을 전달하기도 했다. 고난주간 강단기도를 위해서 광명교회가 자체 제작한 기도침낭 2000개를 권역별로 전국 교회에 배포할 예정이다.

설명회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들은 프레어 어게인으로 9개 권역 165개 노회에 기도운동이 일어나도록, 이를 통해 기도하는 합동 교단으로 말미 암아 한국교회 대부흥이 다시 오기를 합심해서 울며 통성기도했다. 이번 기도회복 운동은 특별히 목회자 개인의 기도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프레어 어게인 총진행위원장 최남수(광명교회) 목사는 “요엘서를 보면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기도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를 지금 우리에게 적용하면 제사장들은 목회자들이고 낭실과 제단 사이는 강단”이라며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곳, 그 강단을 기도의 눈물로 적시자”고 강조했다.

합동 측은 기도회복 운동을 주제로 한 달에 두 번씩 권역별 연합 집회를 열 계획이다. 특히 고난주간에는 합동 소속 목회자들이 강단에 머물면서 기도하기로 했다. 밤 10시부터 12시, 혹은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강단에서 기도한 후 그곳에서 잠을 자고 새벽 기도회를 인도하거나 개인적으로 알맞은 시간을 찾아 강단 기도를 드리자고 했다.

이를 위해 강단기도침낭을 만들어 이날 모인 165개 노회 임원들에게 배부했다. 최 목사는 “지역별로 강단기도침낭을 2000개씩 준비했다”
며 “강단기도침낭을 펼치는 그곳이 바로 작은 기도실”이라고 말했다.

최 목사는 "강단으로 올라가 눈물로 강단을 적셔 목회자가 살면 교회가 살아난다"며, "성경보수 신앙을 세계로 흘려보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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