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부, 전태식 대표회장 취임! ‘빛과 소금 운동’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12-03 08:22 조회934회 댓글0건본문
한기부, 전태식 대표회장 취임! ‘빛과 소금 운동’
-기도운동 일으켜 말씀에 순종, 성령의 능력 공급!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는 2일 경기도 판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당에서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제51대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는 취임사에서 “지금 한국교회는 어느 때보다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동성애와 종교다원주의 등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화가 사회 곳곳에 팽배하며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이슬람 세력이 들어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전 목사는 “이럴 때 우리의 사명은 말씀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한기부를 주축으로 한국교회가 여호
와께 돌아오는 성령운동을 일으켜 우리 모두가 사도 바울처럼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말할 수 있고 교회다운 교회, 목사다운 목사, 선교사 다운 선교사, 성도다운 참 신앙인이 되도록 ‘빛과 소금 운동’을 전개해 이 나라가 하나님 뜻에 합당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영성훈련을 위한 기도운동을 일으켜 말씀에 순종하며, 성령의 능력을 공급받아 감사와 기쁨이 넘치도
록 할 것이며, 하나님과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했다.
전태식 목사는 삼천포고등학교, 인천체육전문대학, 순복음영산신학원을 졸업,미국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명예
철학박사 학위 취득, 순복음진주초대교회 담임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부총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스포츠 위원장,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 법인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사단법인 아바드 대표이사, CTS기독교TV 법인이사,한국교회총연합회 교류협력위원회 위원장,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임준식 목사는 이임사에서 “제50회 대표회장을 할 수 있게 기도해주고 사랑해주며 도와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
다.”며, “이제 한기부가 전태식 목사의 새로운 기운으로 힘 있게 발전해 한국교회 전체를 부흥시키며 견인해 나아가길 바란다.” 말했다.
특히, 이사장 송일현 목사는 한기부 50주년 기념 연감 헌정식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선배 목사님들의 봉사
가 헛되지 않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 발자취가 50주년 연감에 기록돼 있다. 한기부가 지난 50년간 한국교회의 부흥을 책임져왔는데 앞으로 더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한국기독교의 부흥을 이끌어 가는 일에 우리 부흥
사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헌신봉사 해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1부 예배는 변권능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총강사단장 정제호 목사가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구호제창, 본교회 성가대의 찬양 후 이종만 목사(증경대표회장)는 ‘신실한 일꾼’(롬16:1~2)이란 제하로 설교, 김혜진 선교사의 봉헌송, 회계 박성하 목사의 봉헌기도, 총사업본부장 이규철 목사의 광고에 이어 장희열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축도를 했다.
2부 이·취임예식은 이종선 목사의 사회로 임준식 목사의 이임사, 공로패 증정, 강풍일 엄기호 목사는 이임자
에게 격려사, 이광택 목사가 대표회장 약력소개, 임준식 목사가 전태식 목사에게 취임패 증정, 전태식 목사의 취임사, 김동호 목사가 회장단및 실무임원 소개, 변권능 목사가 축복의 열쇠 증정, 교회 및 각기관 단체에서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어 송일현 이용규 심원보 노태철 엄정묵 목사의 격려사, 윤보환 한경희 이옥화 목사의 축사, 이미애 전도
사의 축하워십, 각 교단 및 단체에서 전태식 목사에게 축하패를 증정하였다.
3부 특별기도회는 정회인 목사(신학회장)의 인도로 송창호 목사(성회본부장), 송요엘 목사(기획단장), 정운주 목사(감사), 유병삼 목사(총무단장), 정인석 목사(성회본부장), 성권용 목사(기획회장), 정여균 목사(감사)가 한기부, 세계와 민족복음화, 민족통일과 지도자,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 척결, 한국교회 부흥, 동성애 차별금지법, 대한민국 정세의 안정을 위하여 기도했다.
이어서 유중현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새출발을 위한 축복기도, 임준식 목사의 사회로 송일현 목사의 한기부 50주년 연감헌정사, 축하케익 절단, 김 조 목사의 오찬기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