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총 50회 새 총회장에 김승민 목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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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2-13 23:09 조회935회 댓글0건본문
부기총 50회 새 총회장에 김승민 목사 선임
- 동성애 대하여 일체의 대화나 타협 없다!
- 김영진 목사의 아들로 최초 부자가 총회장!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제50회 정기총회가 12일 원미동교회당에서 열려 신임총회장에 김승민 목사를 선임했다.
김승민 목사는 김영진 증경총회장의 아들이며, 부기총 역사상 최초로 부자가 총회장에 선임 된 것이다.
이날 김승민 목사는 “동성애법에 대하여 일체의 대화나 타협이 없다.”며, “동성애가 죄악이라는 제 입장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이날 개회 예배는 김승민 목사의 사회로 성양권 목사의 기도, 여목찬양단의 찬양 후 49대 조예환 총회장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고전 10:31-33)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사무총장 윤문용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김정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조예환 총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기에 올해는 동성애법 제정에 대한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의 반대 의사를 전달하여 부기총이 동성애법 반대를 이루어 귀감이 되었다. 내년에도 신임총회장님과 임원진이 하나 되어 이 뜻이 변함없이 분명하게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총회는 조예환 목사의 사회로 윤상호 증경총회장의 기도 후 각부 보고와 임원 선거, 신 안건 토의 등 회무를 처리했다.
특히, 이날 부기총동성애대책특별위원 서기원 목사는 동성애 관련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천서문교회(이성화 목사)당에서 경기서부지역 나라와교회를 살리기 위한 ‘국가 금식 회개 기도대성회를 연다”고 밝혔다.
폰 통화에서 서 목사는 “내년 총선에서 보수우파들이 당선돼야 헌법을 수호할 수 있다. 민주당과 정의당(심상정)은 나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 벼르고 있다. 자유민주의에서 자유를 빼고 민주주의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려 한다.”고 했다.
이어 “남성과 여성만이 아니라 제3의 성도 인정하는 것으로 마음대로 성을 선택할 수 있다. 외국엔 남성이 여성 화장실이나 목욕탕에도 들어가 왜 들어왔냐? 고 물으면 ‘지금 나는 여성이라 느낀다’고 하면 막을 수 없다.”고 전했다.
서 목사는 “내년 총선 관련 전국 각 시도 지역 기독교연합회에서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중립적인 입장에서 반대를 안 하는 후보는 낙선운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는 공산주의 막스니즘 성문화를 통한 혁명이라 가정과 교회를 파괴시키고 자기들이 원하는 세상으로 공산주의를 만들겠다는 전략으로 이 때문에 유럽의교회가 무너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부천시에 국회의원 네 명과 시장이(100%)민주당, 시의원도 민주당 20명, 한국당은 8명이지만 나쁜 동성애법을 막아 부천시가 모델 도시로 기독교가 앞장서 막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부기총동성애대책위에서 동성애 관련 연구를 하고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면서 국가기도성회를 총선까지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서 목사는 “이번 성회가 끝나고도 매주 주일 오후 5시에 부천몽골교회(담임 서기원 목사)당에서 계속 집회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