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업 교류 부흥사연합체 ‘한부총’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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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2-08 00:01 조회908회 댓글0건본문
성사업 교류 부흥사연합체 ‘한부총’ 창립!
-대정부·사회문제를 위한 기도 복음 전파!
-국내외 유엔에 가입된 국가에 지부 설립!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한부총)은 6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대표총재에 피종진 목사(평회의동산 원장), 중앙회장에 한영훈 목사(서울한영대 총장), 중앙본부장에 오범열 목사(남포월드협의회 대표총재)를 추대하고 단체장들은 공동대표회장 겸 정책위원에 임명했다.
한부총은 회원 단체 간 친목과 기도운동을 통해 민족복음화 세계선교에 힘쓰고, 국내외 성사업 교류와 대각성 영성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부흥운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해외 선교사역을 지원하며, 특히 각종 대정부와 대사회 문제를 위해 기도하고 한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관계자는 한부총의 창립취지에서 “시대적으로 부흥운동에 힘쓰는 각 교단 부흥사회와 부흥단체가 융합적으로 연합할 때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부흥을 위하여 전도와 선교사역을 더 효과적으로 감당하기 위해 한부총을 창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일 목사와 노영희 선교사의 찬양인도 후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신상철 목사의 기도, 우회복 목사의 성경(롬 12:4~5)봉독, 노영희 선교사의 특송에 이어 피종진 목사는 ‘한 몸과 한 지체’란 제하로 설교했다.
피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며,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한다. 부흥사들이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산과 복음 전파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한부총의 앞길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 한다.”고 전했다.
특히, 한영훈 중앙회장은 “앞으로 한부총TV와 한영대 관련 언론사를 만들며, 유엔에 가입된 나라에 지부 설립 등의 비전”에 대한 의사를 표명했다.
설교에 이어 라성열 정상업 최규석 한영훈 김병수 김기성 김우경 이옥자 목사 등이 차례로 순서를 맡았다.
한부총은 현재 21C영성운동본부, 개신세계총연합, 기독교기도운동본부, 나라사랑국민연합, 한영총회 부흥사회, 예장합동 부흥사회, 무지개선교회, 남포월드협의회, 세계기독교부흥강사협의회, 월드부흥선교협의회, 위드부흥사협의회, 세계복음화협의회, 한국기독교영풍회, 한민족복음화부흥사회, 한민족복음화선교부흥사협의회, 한반도복음화협의회 등 16개 단체와 99명이 동참하고 있다.
한편, 통일시대를 맞아 앞으로 많은 단체들이 모여들 것으로 보이는 한부총은 월기총,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한기부, NCCK 등과 어떤 교류를 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