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제3회 정기총회 한기총 . 한교연과 환경 만들어 한국교회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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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2-05 23:33 조회979회 댓글0건본문
한교총,3회 정기총회 한기총*한교연과 환경 만들어 한국교회 하나로!
새 대표에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 추대! 성탄절 사랑나눔! 신년하례회!

(좌로부터 신임 공동 대표회장 류정호 김태영 문수석 목사)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임원 선출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본 방송 정 기자가 *오늘 NCCK(회장 윤보환 감독)는 왔는데 한기총과 한교연은 안와! 앞으로 그 단체와 어떻게 할 것인가?*란 질문에! *김태영 새 대표(통합총회장)는 *회원 교단과 상의해서 환경을 만들어 한국교회가 하나 되도록 힘써야죠.*라고 대답했다.
*이날 신임 공동대표회장에 김태영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 류정호 목사(기성 총회장), 문수석 목사(예장 합신 총회장)를 추대했다.
제2대 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직전총회장은 명예회장에 추대하고 공로패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김태영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늘날 교회의 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한교총이 성경적 가치와 예수님의 정신으로 교회를 교회답게 세우고 교회의 존재함 그 자체가 권위가 될 수 있는 일에 앞장서도록 노력하며, 통일의 디딤돌과 민족의 등대가 되는 교회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희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각부와 위원회, 총무/사무총장 등의 보고와 신구 임원교체, 사업계획안과 신안건을 승인했다.
*회원보고에서 행정보류된 백석측에 대하여 회원교단 상태는 유지하되, 대의원을 파송치 않아 회원 총수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신입회원 보고는 예장 피어선총회와 호헌총회를 회원으로 받되, 대표회장 회의와 총무에게 일임하여 더 신중히 살피도록 했다.
*한교총은 오는 21일 법인의 주무 관청을 기존 서울시에서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로 이관 하기로 결의했다.
그 이유는 "회원 교단의 다수가 문체부 소속 법인이며, 한국교회 다수를 포괄하는 전국 규모의 법인체로 정부 관련 사업의 용이성을 위함 "이라고 했다.
9개의 상임위원회 조직에 각 위원장은 △평화통일 위원회 윤마태 목사 △사회정책위원회 소강석 목사 △선교협력위원회 이인구 목사△교육협력위원회 황덕형 목사△언론홍보위원회 유관재 목사△교류협력위원회 정동균 목사 △바른신앙진흥위원회 최성은 목사 △예산심의위원회 박영근 목사 △회원실사위원회 엄진용 목사이다.
이날 결의된 주요 사업은 △기독교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근대문화유산보전법' 추진 △6.25 한국전쟁 70주년 기념대회 및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 기념예배 △젊은 목회자 100인 포럼 등이다.
또한, NAP 독소조항 반대 서명부를 청와대와 국회, 법무부,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제출키로 하고, 제3회 총회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교총은 결의문에서 *현 시국의 대립과 갈등치유 *민족의 화해와 통일, 평화와 공존 *낮은 자리에서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하며 *창조질서의 보존(젠더 이데올로기 반대) 위해 헌신 *한국교회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국가와 교회의 미래를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앞선 1부 예배는 박종철 목사의 인도로 채광명 목사 기도,김영정 목사의 성경(행1:6-8)봉독,박주옥 교수의 찬양 후 김성복 목사(제2대 대표회장)는 *나라 회복과 교회의 본질*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나라가 교회를 통해 이 땅에 이뤄지는 연합 활동이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한국교회를 대표해 모였는데 이 자리에 미스바의 회개가 있어야 할 것이며,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된 이 대한민국에 지금도 그 은혜가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하는 한교총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정동균 기하성 총회장과 신민규 나성총회 감독이 대한민국의 평화와 발전, 한국교회의 연합과 건강한 부흥을 위하여 간구하고, 김진호 총무의 광고 후 김종준 예장합동 총회장이 축도를 했다.
제2부 축하와 감사는 청와대 김거성 시민사회 수석, NCCK 윤보환 회장, CBS 한용길 사장, CTS 고장원 사장의 축사, 이강평 림형석 목사의 격려사, 협력단체 대표 인사,한교총 2회기 사업 영상 시청 등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통일한국 월드선교를 위하여 월기총과 함께 한교총은 한기총, 한교연, NCCK 등 기관단체와 어떠한 환경을 만들어 한국교회가 연합일치에 노력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위 관련 영상은 유튜브 '월기총사랑방송'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