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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부흥사회 제36대서대천 대표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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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2-17 06:52 조회9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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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부흥사회 제36대서대천 대표회장 취임!

 

 -교육열, 금연, 금주, 학교 설립, 세계관 정립!


-예수님 붙잡고 마음과 생명을 다해 나아갈 것!


-정일웅 전총장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제하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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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부흥사회 36대 대표회장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의 취임식이 16일 한교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서대천 목사는 취임사에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일군 신앙 선조들의 희생을 기리는 마음과 여러분들이 제게 보내주신 축하와 격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흥사회가 앞으로 해야할 책임을 겸허히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한국교회의 역사를 돌아보면 부흥이 불같이 일어나고 잔잔한 물결처럼 평화로운 시기도 있었겠지만, 어떤 때는 먹구름이 끼고 풍랑이 일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어떠한 시대와 상황 속에서도 지금의 한국교회가 이어져 오는 것은 그 어떤 지도자나 사람들의 열정과 헌신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한,“사회적으로 교육열, 금연, 금주, 우상숭배 퇴치, 여권신장, 기독교 학교 설립 촉진, 윤리의식의 증진, 세계관 정립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찾는 교회를 통해 참으로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하였다.

 

서 목사는 “지금과 같은 혼탁한 시기에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는 더욱 절실할 때이다. 이제 호세아 선지자의 말처럼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이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 회개하는 회개의 부흥이 이 대한민국에 울려 퍼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 목회자들은 영혼의 수술가로 환자의 환부인 죄인임을 알게 해주는 설교자로 총회 합동 부흥사회를 통하여 다시 이 나라 방방 곳곳에 교회와 성도가 복음을 들고 들풀처럼 일어나, 남북이 통일되어 북한 땅에 이 예수의 복음으로 들어가서 온 땅과 온 민족에게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는 합동 부흥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예수님을 붙잡고 제 마음과 생명을 다하여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준비위원장 정여균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부흥사회 기수단(백형환,김재운)의 입장, 히즈네이션의 뜨거운 찬양과 백종남 목사의 기도, 글로벌선교합창단의 특송, 최국렬 목사의 성경(고전13:13)봉독 후 정일웅 목사(총신대 전 총장)는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제하로 설교 했다.

 

 정 목사는 “성령의 최고의 은사인 사랑은 모든 사람들을 감동케 한다. 그 사랑을 실제로 경험토록 하며, 거기서 믿음과 소망이 살아난다. 우리는 작은 예수의 삶을 살아야 참된 복음이 일어난다. 이 위대한 미션은 주님의 사랑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하며  한국교회를 부흥시키는 일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오섭 목사의 헌금기도, 가브리엘합창단의 봉헌송, 전석도 목사가 축도를 했다.

 

 

제2부 이취임식은 강주성 목사의 사회로 라성열 목사의 이임사, 서대천 목사는 라성열 목사에게 공로패 증정, 박상화 목사가 대표회장 약력소개, 라성열 목사는 서대천 대표에게 취임패 증정, 서대천 대표는 취임사 후 회장단과 실무임원을 소개했다.

 

총회(합동)부흥사회 제36회기 주요 임원은 *직전회장 라성열 *대표회장 서대천 *상임회장 정여균 *운영회장 강주성 *선교회장 박명환 *교육회장 백종남 *신학회장 김선웅  *기획회장 이의현 *문화회장 박승주 *섭외회장 박일규 *홍보회장 김용한  *친교회장 장기호 *해외회장 조학봉 *지역성회장 김용철B *행정회장 김폴(종원) *영성회장 김휘  *총강사단장 한택수 *상임부회장 윤현 *사무총장 위대환 상임총무 박상화 *서기 최국렬 *부서기 백형환 *회록서기 김재운 *부회록서기 박승원 *회계 한오섭 목사 ♡부회계 박경근 *감사 정운주 채규만 (이상 전원 목사)

 

서대천 목사는 고려대학교 수학전공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북한학 석사,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칼빈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력은 *한기총 공동회장 *성산전도협회 대표회장 *국가조찬기도회 이사 *대한민국사랑국민운동본부 이사장 *국가보훈안보연구원 이사장 *우리민족교류협회 공동회장 *5성급 인성교육창안 미래지도자연구소장 *(주)유럭스 회장 *SDC인터내셔널스쿨 이사장 *학생법률선진신문 회장 *서일대학교 초빙교수 *홀리씨즈교회 담임 *(재)월드허그파운데이션 아시아 대표 등을 맡아 활동한다.

 

수상경력은 *대한민국 국회의장 공로상*국민일보 기독교육 브랜드 대상 *중앙일보 혁신리더부문* 한국일보 신한국인 대상 *내무부장관 표창 *서울특별시 교육감상 *국회교육위원장상, 미 트럼프 대통령 봉사상 등 다수의 시상을 받았다.

 

전 국회의장 정세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 목사님께서 평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신대로 교계를 화합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데 힘쓰며, 하나님 말씀을 지키고 말씀을 증명하는 귀한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박종화 목사(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증경회장 김 조, 김종주 목사의 축사,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 장관)와 유연동, 설동욱 목사의 격려사, 황지영 교수의 축가, 증경회장단과 각 기관단체의 취임축하패 증정, 홀리시즈교회 각 기관단체의 꽃다발과 기념품 증정, 사무총장 위대환 목사의 광고, 홍보회장 김용한 목사의 오찬기도로 마쳤다.

 

제36회기 주요 사업은 2020.1.10.일 신년하례회 및 제1차 실행위원회, 회원 부부수양회, 전교인 여름산상 수련회, 회원 부부 연합체육대회, 회원 및 신입회원 연수, 부흥소식지 발간, 해외성회, 기도원 연합성회 4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 교환 집회, 장충체육관에서 회개와 부흥 대성회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대표회장 취임사 전문!


존경하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합동 부흥사회 목사님과 내외빈 여러분!
 저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일군 신앙 선조들의 희생을 기리는 마음과 여러분들이 제게 보내주신 축하와 격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부흥사회가 앞으로 해야할 책임을 겸허히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죄인 중의 괴수와 같은 저를 총회 합동 부흥사회 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또한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고 격려와 권면의 말씀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국교회의 역사를 돌아보면 부흥이 불같이 일어나고 잔잔한 물결처럼 평화로운 시기도 있었겠지만, 어떤 때는 먹구름이 끼고 풍랑이 일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시대와 상황 속에서도 지금의 한국교회가 이어져 오는 것은 그 어떤 지도자나 사람들의 열정, 그리고 헌신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가 지금껏 그렇게 이어져 온 것처럼 현재의 한국교회 또한 그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붙들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현재 한국교회와 주변의 정세가 위기의 한 가운데에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국내 정치는 혼란과 무질서 가운데 있고 경제는 어려워지고 가정은 파괴되고 교육은 무너지는 소식들을 우리는 매일 같이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한국교회는 정화 능력을 잃어버리고 세상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보다 손가락질을 받고 있습니다.

100여년 전 나라가 어지럽고 백성들이 죄악에 빠져있는 어두운 때에 하나님은 평양에 회개의 불씨를 일으키시고 그를 통해 평양에 획기적인 변화와 부흥의 물결을 일으키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라고 불리던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바뀌었고 교단과 교파, 지역을 초월하여 한반도 전역에 교회가 놀랍게 성장하였고 예수의 복음이 급속하게 전파되었습니다.

 

사회적으로 교육열, 금연, 금주, 우상숭배 퇴치, 여권신장, 기독교 학교 설립 촉진, 윤리의식의 증진, 세계관 정립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찾는 교회를 통해 참으로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혼탁한 시기에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는 더욱 절실할 때입니다.

이제  호세아 선지자의 말처럼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이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 회개하는 회개의 부흥이 이 대한민국에 울려 퍼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합동 부흥사협회가 먼저 악한 길에서 떠나 하나님을 구하는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먼저 예수를 잃어버렸고 예수를 찾지 아니하며 예수를 빙자하여 나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이루려 했던 죄인이라고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나길 간절히 원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알지 못해 예수는 망해도 좋사오니 나를 흥하게 해달라 했던 죄인입니다. 총회 합동 부흥사회 목사님들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교회마다 회개의 불씨를 던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교회의 성도님들은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세상의 도덕과 윤리와 율법과 처세술로 설교를 채우고 자신의 꿈과 야망을 이루려고 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인들을 모으고 교인들을 일반 종교처럼 정직하게 살아가라 헌신하라면서 예수님 빠진 설교를 하는 게 아닙니다.

진정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설교, 예수께로 나아가게 하는 설교, 병든 영혼의 환부를 도려내고 치료하는 살아있는 말씀을 우리의 영혼을 다해 전할 때 죽어있는 영혼, 병든 영혼들을 고치고 살리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우리 목회자들은 영혼의 수술가로 환자의 환부인 죄인임을 알게 해주는 설교자입니다.

이제 총회 합동 부흥사회를 통하여 다시 이 나라 방방 곳곳에 교회와 성도가 복음을 들고 들풀처럼 일어나, 남북이 통일되어 북한 땅에 이 예수의 복음으로 들어가서 온 땅과 온 민족에게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는 합동 부흥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저는 이를 위해 저는 예수님 붙잡고 제 마음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여 나아갈 것을 여러분 앞에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12월1일

총회(합동)부흥사회 제36대 대표회장 서대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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