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중독문제와 기독교적 접근방안 2019공동학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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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2-16 02:50 조회913회 댓글0건본문
현대 중독문제와 기독교적 접근방안 2019공동학술회!
630만명의 중독자 보유국 대한민국!
중독 치유 상담 전문가들이 필요하다!
"디모데후서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히4: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광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디모데후서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하려 함이니라"
"총장 박영률 박사, 김철해 박사, 김도형 목사(박사),성기정 원장,이미숙 박사, 김윤광, 신혜민, 이석인, 장준현, 허대성, 허빛나, 최훈" ![]()

한해 술로 22조의 경제손실!국민의 건강과 경제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작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12일 서울한영대학교(글로벌융합사업단)와 중독재활연구원(중재원)이 MOU 협약을 체결해 인재양성에 주력을 다짐했다.
월기총 정진희 이사장은 이날 김도형 목사와 함께 오는 26일 월기총 정기총회에서 월기총 정관을 개정해 ‘월기총중독전문위원회’ 기구를 설립하여 (언론사역 포함) 중독 치유 사역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14일엔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성경적 방법을 통해 현대사회의 중독문제를 치유하는 국제중독복지전문신학연구원(국중신/총장 박영률 박사, 행정원장 김도형박사)이 ‘현대 중독문제와 기독교적 접근방안’ 이란 주제로 ‘2019 공동 학술회’를 열었다.
이날 박영률 총장의 사회로 정남복 교수의 축사, 서울한영대(글융단)중재원장 김도형 교수(CITS 대표)와 국중신 대학원장 김철해 박사가 발제자로 나서 알코올 중독과 성 중독(동성애)에 대한 심각성과 치유방법을 제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날 국중신이 KNAADAC(한국나닥), CITS(국제금주학교)가 공동 주최한 학술회에서 박영률 박사는 인사말을 통해“2019년은 갈등이 심해 국론이 분열되고 국민은 혼란가운데 가짜뉴스에 시달리고 있다.
날이 갈수록 세계는 각종 중독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중독의 문제는 영육간의 무서운 질병이다. 건강 한 사람에게는 의사와 약이 필요 없으나,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에게는 무엇보다도 바른진단과 바른 처방으로 치유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의 중독은 그 범위가 갈수록 확산되는 추세로 도박, 알코올, 마약, 인터넷, 게임, 담배, 성, 종교, 스포츠, 자살, 일 등 어떤 일이나 행위, 약물 등에 지나치게 집착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고있다.”고 했다.
박 박사는 “중독 문제 해결 없이 건강한 복지국가를 기대할 수 없다.”며, “권력에 집착하여 정치권 주변에서 맴돌며, 가정을 살피지 않으면 일종의 권력중독이나 정치중독으로 인해서 출마중독이란 말이 나오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예방복지와 치유복지가 필요하다.중요한 것은 문제가 발생키 전이를 방지할 수 있는 예방 복지가 중요하며, 예방을 해도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찾아 치유해야 한다. 중독에 대한 전문가를 양성해 상황과 눈높이에 따라 대책을 제공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며 빠르게 실천해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국가는 입법, 사법과 행정을 효율적인 복지에 집중하며, 여론을 주도하는 언론도 신중히 나라의 백년대계를 생각하며, 국라민복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술 문화는 검찰, 군대, 정치 집단에서 선도한다는 말이 사실이며 공정해야 할 법도 술 때문이라면 봐 주는 양상마저 있지 않은가 싶다.”고 말했다.
이어 “폭탄주는 권력집단에서 나온 것이 아닌지? 술로 인해 교통사고와 살인, 강도, 가정파괴, 폭력이 날마다 일어나는데 예방대책은 커녕, 사건 발생 후 술이라면 지나 치게 관대한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국중신이 앞장서 중독 문제를 신학적으로 성경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해 수 많은 사람을 가정에 복귀시킨 사례가 있어 오늘 학술회를 열어 공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독치유 전문가 김도형 교수 ‘중독 치유의 핵심은 성경’♡
이날 서울한영대(글융단)중재원장 김도형 교수는(CITS대표)는 ‘중독 치료에 대한 일반 방안과 기독교적 방안 연구’란 주제로 “중독 치유의 핵심은 성경”이라며, “일방적인 지식과 방법으론 중독문제의 근원을 알 수 없으며, 오직 성경을 통해 접근 할 때 중독의 핵심 요인들을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은마약, 알코올, 도박, 인터넷 등에 6백 만명 이상이중독자다. 게임, 담배중독까지 하면 그 수는 더 늘어난다. (칼빈대학교 이사회 서기인 김기성 목사는 13일 한영대에서 “TV,접시, 개중독,고양이 중독 포함 국민의 1/3이 중독자”라고 했다.)
김 교수는 “그 중에 가장 심각한 개인, 가정, 사회에 피해를 주는 알콜 중독자는 약160만 명이며, 술로한 해 경제 손실이19~22조원으로 추산된다. 일반적으로는 중독을 생물학, 심리종교, 사회 복지적 관점에서만 다루고 있다. 그렇기에 정신병원에서 약물로치료하며, 심리종교에서는 영성, 회복, 치유를 중심으로 하고,사회복지에서는 교정훈련, 재활, 개선,지원을 중점으로 사용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방법은 상처를 곪게 하는 핵심 요인은 발견치 못하고, 상처 주변이나, 겨우 보이는 고름 정도만 제거하고,붕대를 싸매주는 수준에 불과해 중독의 근원에 대한 정보나 완치를 정확히 제시하지 못하며, 대부분 의사들은 중독을 불치병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또 “중독은 성경 한 권이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여러 기법이 있고,여러 전문서적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다. 모두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으니, 그 모양을 되찾게 하자는데 목표가 있다.”고 말했다.
특별히, 김 교수는 CITS를 통해 알콜 중독에서 완치 받은 사례자들을 직접 등장시켜, 기독교적 중독 치유의 우수성을 직접 입증했다.
*주폭척결 : 법적 처벌(치료명령)
김 교수는 법적 처벌에 대해 “2011년도에 충북경찰청에서 시작한 주폭 척결 작전은 2012년 서울까지진출(김용판 서울경찰청장으로 발령)해 상습 주취자 1천만 명 검거(6월9일자 조선일보에 실린‘주폭척결’ 관련 김용판 서울경찰청장 인터뷰)를 목표로 활발히 작전이 개시됐다.
서울 31개 경찰서에 상습 주취 폭력자 검거 전담팀이 신설되고, 주요대학들까지‘주폭 척결 캠페인’에 나서 성균관대와 혜화서, 연세대와 서대문서, 건국대와 광진서가 주폭척결 위한 MOU를 체결, 이화여대도 동참 할 계획이나 음주운전, 술 폭력, 폭행, 강간 등 범죄사건은 꼬리를 문다.
김 교수는 “중독은 인간의 죄성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치유와 재활’이란 기독교적 전인화가 핵심이 되어 중독자를 구하며,그들로 고통받는 2천만 여명의 가족들을 하나님 말씀으로 중독문제 해결의 전문가 들로 세계선교에도 힘써야 한다.”고 했다.
♡국중신 대학원장 김철해 박사 ‘성적 남용과 성 중독적인 동성애’(롬1:26~27)♡
요즈음 동성애 관련 법문제가 심각한 이 때에 국중신 대학원장 김철해 박사는 ‘성적 남용과 성 중독으로서의 동성애 연구’발제에서 “동성애에 대해 단순한 반대나 비판이 아닌 중독의 관점에서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함몰되는 죄의 증상”으로 진단했다.
김 박사는 “최근 한국사회에서는 동성애 인권위원회 법의 ‘성적 지향’이란 문구를 고치기 위해 40명의 국회의원들에 의해11월12일 ‘국가 인권위원회 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발의됐다. 타락한 인간에게서
찾아지는 첫 번째 증상이 동성애다. 바울은 동성애가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이 빠져드는 죄로 들
고 있다. 인간이 죄에 빠지게 되는 것은 이미 개인의 의지력을 뛰어넘는 중독상태가 된 것이다.
동성애 중독에 대한 그 해결책은 죄의 문제 해결 속에 들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찬반 여론이 날카롭게 대비 되는 동성애 문제를 무조건 반대만 하기보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고, 올바른 해결책을 찾아서 접근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할 것이다.
성경에서 동성애는 당연히 잘못된 죄악의 형태로 지적, 신약에서는 동성애가 정죄의 대상보다는 인간의 죄성을 밝혀주는 대표적인 죄의 증상”이라고 했다.
이어 “복음의 핵심인 ‘하나님의 의’는 동성애라는 성중독과 성 남용에 빠진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완전한 해결책이다. 동성애를 더 이상 금기시 하거나,침묵하기 보다는 그 죄성을 드러내놓고,하나님이 주시는 치료약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이들을 고통으로부터 구원해주어야 할 것”이라 했다.
♡서울한영대(글융단) 중재원생 모집!
한편, 국중신은 알코올, 마약, 도박, 게임,인터넷 등의 중독 치유를 위한 전문 목회자를 양성, 2014년 설립 이후 전문가 초빙, 교수진 등 체계적인 준비와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적극 홍보와 신입생을 모집하던 중, 서울한영대(글융단)와 손을 잡았다.
월기총 이사장의 중재로 12.13일 한영대(글융단)세미나실에서 김덕겸 부총장과 김도형 중재원장이 중독문제 해결과 전문가 인재양성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 직 후부터 미리 준비된 보도자료를 배포해 원생을 모집 한다.
월기총 대표고문 피종진 박사를 서울한영대(글융단)중재원 이사장에 추대키로 했으며, 교수진은 김도형 정남복 이미숙(중독)정진희(언론)를 비롯해 중독전문가와 관련 언론기관 특수목회자 및 전문가를 추가로 구성할 예정이다.
◎관련 자료 교육 커리큘럼 : 약물학, 중독 상담학, 상담 윤리, 알코올 중독, 중독과 영성, 중독 전인치유학, 중독 성경적 상담학, IT 중독 예방, 도박 게임중독, 중독 가족치유, 중독 치유 원강(신구약 성경 속에 나타나는 중독 관련 문제를 히브리 헬라어 원전으로 강해) 중독 관련 신문방송 미디어, 유튜버 및 기자 교육 연구!
◎ 특전 : 본 연구원 수료 후 소정의 시험을 통해 미국 National Association of Alcoholism and Drug Abuse Counselors(이하 NAADAC) 국제 중독 전문 상담사 자격과 국내 유일 알코올 중독 전문 상담사 1급 자격 취득을 할 수 있다.
◎ 본 연구원 관련 신문방송 미디어와 유튜버 및 기자의 교육을 받고, 시험을 통해(국회법인)국민의힘 (CWC)언론사총연 소속 언론사(서울시청, 인천시청,경기도청 등록)의 신분증을 발급받아, 언론기관 특수목회의 동역은 물론 미디어 선교사, 교수 및 강사로 활동하면서 언론사와 유튜브를 만들어 운영할 수도 있다.
cits.or.kr * 원생 모집문의 010 7210 0257 이미숙 박사 / 010 3774 9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