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서울시장 후보도 인사, 부활의 빛으로 다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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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4-06 05:26 조회1,410회 댓글0건본문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서울시장 후보도 인사, 부활의 빛으로 다시하나!
2021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21일 사랑의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철 감독의 인도로 한기채 목사의 기도, 조강신 목사의 성경봉독, 영상찬양 후 신정호 목사는 "부활의 신앙이 희망입니다"란 제하로 설교했다.
신정호 총회장은 설교에서 "우리는 만물을 회복하시는 하나님께로 돌아서야 한다"며,"만물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서 만물을 회복하시는 은총을 누리며, 부활을 믿는 신앙으로 하나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병화, 이건희, 양일호, 이원해 목사가 특별기도 후 장종현 목사가 축도를 했다.
제2부는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대회장 소강석 목사의 대회사, 박영호, 김윤석, 안성삼 목사의 선언문 낭독, 문재인 대통령 축하인사(황 희 문체부 장관 대독)이홍정, 송태섭, 김종준 목사와 김진표, 이봉관, 김종현 장로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오정현 목사의 환영인사, 변창배 목사의 광고, 박영선,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 인사, 이상재 목사의 위탁과 파송, 박문수 목사의 파송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의 헌금은 코로나19 피해회복을 위해서 사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