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서북협! 총무, 부회록서기 단일화,GMS,상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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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1-04 19:26 조회928회 댓글0건본문
예장합동 서북협! 총무, 부회록서기 단일화,GMS,상비부
-서북협을 생명처럼 여겨! 총회와 노회 위에 함께 계실찌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 김종준 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서북협, 대표회장 : 배재철 목사)는 3일, 인천로얄호텔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이날의 관심은 올 9월 총회에 서북협에서 총무와 부회록서기 및 상비부장 등의 선출에서 단일화로 가느냐? 총무선출에 현 총무와 고영기 권재호 이은철(가나다)목사 등 총무에 출마설이 있다.
이에 고영기 이은철 목사는 서북협 증경대표이며, 권재호 목사는 현재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이다. 부회록서기는 지난해 나왔던 후보가 올해 또 나올 전망이다.
이날 제1부 예배는 상임회장 김철중 목사의 사회로 백장현 장로(상임총무)의 기도, 김학목 목사(부서기)의 성경(엡 4:1~6)봉독 후 이춘복 목사(증경회장)는 ‘하나 됨’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겸손 온유하며 오래 참고 사랑으로 용납하면서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경하면 하나될 수 있다.”며, “총회에서 가장 은혜로운 총회가 되길 축원”하였다.
이어 실무회장 장순직 남서호 배만석 이상학 변충진 목사는 나라와 민족의 평화, 총회의 안정과 임원, 세계선교와 북한동포, 서북협, 본회 임원과 지교회를 위하여 특별기도하고 김종철 목사(회록서기)의 광고 후 고영기 목사(명예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고영기 목사는 “총회와 노회 위해 영원토록 함께 계실찌어다.”란 등 내용의 축도를 하여 올해 총회 임원 선출에 무게를 두는 게 아닌가?
제 2부 하례회는 상임총무 정영기 목사의 사회로 실무회장 김진하 목사의 기도 후 배재철 대표는 인사말에서 “서북협을 생명같이 사랑한다. 서북협의 대표가 되어 건강이 더 좋아졌다. 총무선거에 서북협이 돼야 하며 부회록서기 후보에 이종철 김종철 목사가 단일화 일치단결해 총회의 임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증경회장 최재우 안명환 목사의 격려사, 권순웅 목사(재경영남협의회 부회장)의 축사, 증경회장 김봉용 김재호 오장열 배재군 이은철 목사가 신년 덕담을 했다.
3부 축하와 감사는 서기 조승호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는 이춘복 목사(총신대 신대원 총동창회장) 조승호 목사(GMS 부이사장) 나기철 목사(구제부장) 함성익 목사(정치부장) 하종성 목사(경목부장) 조병수 목사(규칙부장) 강재식 목사(고시부장)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어 증경회장 김선규 목사는 케이크 커팅 때 새 출발 기도를 하고, 양호영 장로(회계) 오찬 기도를 하고 애찬을 하며 친교를 나눴다.
한편,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오는 9월 총회에 총무와 부회록서기, 상비부 등 출마가 예상되는 서북협 회원들이 참석해 희망찬 새해의 설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관련 영상 '월기총사랑방송'/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