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천경찰서 2019년도 하반기 정년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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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2-30 01:01 조회929회 댓글0건본문
언제나 변함없이 국민과 함께하는 ‘서울양천경찰서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특별한 직업을 가진 우리들"
2019년도 하반기 정년퇴임식!’

"국민이 원하거나 필요로 한다면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변함없이 국민과
함께하는 "우리는 국민의 경찰입니다!"
서울양천경찰서 2019년도 하반기 정년퇴임식이 27일 5층 어울마당에서 거행했다.
이날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는 후배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마련한 축하 자리에서 영예로운 영광의 훈장을 받았다.
이날 정년퇴임자 "김승경, 이성채, 김진주"는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며 입장하였고, 축하 공연으로 이어졌다. "클래식 기타 연주(최진숙 외3 명), 색소폰 연주(교통조사계 오영환), 방순대 이민성 대원"의 노래 소리가 양천경찰서안에 울려퍼졌다.
함께 자리한 양천경찰서장, 각 과장, 지구대, 파출소장, 기타 희망 직원들과 퇴직자 배우자, 가족, 및 지인, 그리고 초청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양천교경협의회 전.현직 사무총장인 정창갑 조승현 목사와 경우회장 등 내빈소개, 퇴임자 발자취 영상물 시청 후 배우자 훈장증, 퇴임자 감사장(배우자), 경찰서장이 재직기념패를 전달, 배우자에게 꽃다발 전달, 가족과 친지,직원 등 지인들이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하고 기념 촬영을 하였다.
이어서 김승경, 이성채, 김진주 순으로 퇴임사, 박정보 경찰서장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뮤지컬 '벤허'중 "운명"을 방순대 이민성 대원이 감동 있는 노래로 송별가, 퇴임자에 대한 경례, 폐식사 후 어울마당 정문으로 도열의 박수와 함께 행진곡이 퍼지는 가운데 퇴임자 3명은 명예스러운 퇴장 후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다시 남은 삷의 길을 떠나는 분들을 향해 행진곡이 울러 퍼졌으며, ‘따뜻한 사랑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란 후배들의 인사말을 뒤로하고 떠났다.(관련 영상은 유튜브 ‘월기총사랑방송’과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날 정년 퇴임한 김승경,이성채,김진주 3명은 지속적으로 국민의 치안 질서 유지를 하면서 무엇을 어찌할까? 미래의 비전에 대하여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