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목회자의 사명과 회복 강조,목회자·사모·선교사·신학생 등 7,000여 명 참석…일본 목회자 200여 명도 함께해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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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목회자의 사명과 회복 강조,목회자·사모·선교사·신학생 등 7,000여 명 참석…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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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10-28 13:21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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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목회자의 사명과 회복 강조,목회자·사모·선교사·신학생 등 7,000여 명 참석, 일본 목회자 200여 명도 함께해

‘너희가 섬길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슥 4:6, 행 19:2)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 신학생 등 7,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일본 목회자 200여 명을 초청해 ‘일본 교회 섬김의 날’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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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는 윤대혁 목사의 사회로 고동훈 목사의 대표기도와 사랑의교회 포에버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오정현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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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는 ‘사역자를 이렇게 도우신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람에게는 진심으로, 하나님께는 전심으로, 사역에는 충심으로 임하는 목회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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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목사는 “대한민국이 살려면 한국교회가 살아야 하고, 한국교회가 살려면 목회자가 살아야 한다”며 목회자의 영적 회복과 상처 치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사람에게 의존하기보다 하나님께 자신을 전적으로 맡기고, 고난 속에서도 믿음과 말씀으로 반응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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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브라이언 채플 목사 (커버넌트신학교 명예총장)는 ‘성령의 능력으로 전하는 설교’를 주제로 전체특강을 진행했다. 채플 목사는 설교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사역이라고 설명하며, 설교자는 기도로 준비하고 성령을 의지해 말씀을 신실하게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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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릴백 목사 (웨스트민스터신학교 명예총장)는 ‘성령 충만과 목회자의 섬김 사역’을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릴백 목사는 목회자가 자신의 능력보다 성령을 의지하고,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과 사랑으로 성도를 섬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당장의 성과에 매이기보다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바라보며 낮은 자리에서 헌신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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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에는 코리안크리스천필하모닉(KCP)과 사랑의교회연합찬양대의 특별공연이 마련됐다. 조성환 목사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김순영, 메조소프라노 방신제·이주영, 테너 윤정수 등이 출연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하나님의 전신갑주’, ‘주기도문’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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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산상기도회에서는 오정현 목사의 인도로 목회자와 성도들의 치유와 회복, 국가와 사회의 갈등 해소, 세계선교의 사명 완수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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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각종 상처와 중독, 탐욕과 거짓의 올무가 끊어지고 남북한의 통일과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이 이뤄지기를 간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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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목사는 2033년까지 세계선교를 마무리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50%가 예수님을 믿으며 평양에서도 산상기도회를 열 수 있기를 바란다는 비전을 나누며, 복음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는 신앙인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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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에는 오정현 목사와 윤대혁 목사가 참여하는 ‘한국교회 멘토링’ 특별세션과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프로그램 및 목회 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다원주의와 다음 세대, 인공지능(AI) 등 현대 목회 현장의 주요 과제를 다루는 선택 강의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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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파송예배에서는 오정현 목사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한 섭리적 고난’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성찬식과 함께 참석 자들은 헌신을 서약하고,추첨을 통해 사역에 필요한 물품을 나누는 ‘은혜 나눔’에도 참여했다. 특히 "은혜보강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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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교회는 이어진 행사는 주후2026년10월28일(수)-30일(금)까지 제7차 WRF 서울총회로 이어진다. "모든 것 위에 계신 그리스도"(골1:18)"말씀을 주제로 "세계개혁주의협의회"는 한국교회에 축적된 성경.기도.선교적 헌신의 영적 자본을 세계교회와 함께 나무며, 세계교회의 영적 갱신과 복음의 확장, 그리고 제2의 부흥을 향한 새로운 사역의 지평을 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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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28일(수) 오전 부터 등록, 기자회견 오후 5시, 오후 7시 공연은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전체예배에 설교을 오정현 목사 한다고 문서로 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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