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설 목사, 성역 42주년 기념 '사도행전 강해서 전집' 출판 감사예배! "전도동력으로 한국 교회를 섬겨온 4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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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7-17 21:30 조회277회 댓글0건본문
민경설 목사, 성역 42주년 기념 '사도행전 강해서 전집' 출판 감사예배! "전도동력으로 한국 교회를 섬겨온 42년 사역 결실"
"8월 10-12일까지 경기도 곤지암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제47회 전국 목회자·평신도 초청 전도동력 세미나를 개최!"

광진교회 설립당회장 민경설 목사의 성역 42주년을 기념하는 '사도행전 강해서 전집 출판 감사예배'가 7월 1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감사예배는 민 목사가 42년간 목회와 전도 사역을 통해 강해해 온 사도행전 말씀을 집대성한 전집 출간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교계 지도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출판을 축하했다.
1부 예배는 사회 서일승 목사의 인도로 이종엽 목사의 기도 후 광림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이어 민경설 목사는 *바울이 죽기까지 전한복음 (행1:3, 28:30-31)*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 복음과 초대교회 전도의 본질을 강조했다.
2부 출판기념식은 김서룡 목사의 사회로 황세형 목사(한일장신대학교 총장)과 최흥진 목사(호남신학대학교 전 총장)서평과 통합총회 서기 김승민 목사 축사, 박선진 지휘자 축가, 배종원 목사(대구하늘샘교회사례발표), 곽석채 장로 감사패, 강만규 장로 꽃다발 증정, 변미경 권사에게 공로패 전달, 샬롬중창단 축가, 민경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기념촬영 후, 오찬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민 목사의 42년 목회와 전도사역의 열매인 이번 전집이 한국교회의 말씀 운동과 전도 운동에 귀한 자료가 되기를 축복했다. 이번에 출간된 '사도행전 강해서 전집'은 사도행전 전체를 체계적으로 강해한 시리즈로, 하나님 나라 복음과 성령의 역사, 초대교회의 전도사역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특징이다.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본다.
특히 오는 8월10- 12일까지 경기도 곤지암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제47회 전국 목회자·평신도 초청 전도동력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42년간의 헌신과 말씀 사역이 담긴 이번 전집이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에 귀한 신앙의 유산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