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든지 말든지! 경기총, 최악의 상태에서 최대의 기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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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1-18 08:25 조회1,067회 댓글0건본문
♡까든지 말든지! 경기총, 최악의 상태에서 최대의 기적이!
-2020년 경기도 신년조찬기도회, ‘진영 논리로 분열’ 샬롬!
초 갈등 시대 건국초심 잃지 않도록 경기도 앞장!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는 16일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기도회는 고명진 목사의 사회로 임다윗 목사의 기도, 이요한 목사의 성경(시33:8~12)봉독 후 소강석 목사는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세운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에는 기독교 가치관이 녹아 있다.”면서, “초 갈등 시대에 건국의 초심을 잃지 않도록 경기도가 앞장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국가의 안정과 국민화합, 경기도 지도자, 건강한 경기도와 좋은 조례 제정, 교회의 연합과 부흥, 미래 세대를 위하여 강헌식, 박 건, 권혁주, 민찬기, 이승준 목사가 특별기도 후 오범열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송상면 목사가 헌금기도를 했다.
김수읍 대표는 인사말에서“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절대 위기”라며,“예배를 회복함으로 하나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이 사회를 하나 되게 하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김영진 김봉태 장향희 목사와 김진표 정미경 김경협 전.현직 국회의원, 경기도31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임원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등이 참석 중에 고명진 목사는 “한국 사회가 극심한 진영 논리로 분열되어 한국교회는 큰 위기”라며,“우리가 한국 사회와 교회에 ‘샬롬’의 역할을 감당하길 원한다.”고 하였다.
이 지사는 “고난 속에서도 경기총은 도민들의 희망찬 삶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주셨다. 주님께서 모든 사람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셨던 것처럼 이 사회에서도 개인, 집단 간 공정함이 발휘될 때 서로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교계 지도자분들과 도민 의견을 잘 듣고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공정하고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쉼 없는 여정에 항상 함께 해 주실 거라 믿는다.”고 했다.
이어 사무총장 왕영신 목사가 내빈 소개 및 광고, 최승균 직전 대표회장의 축도 후 김철한 상임회장의 조찬기도로 마무리 하였다.
경기총의 핵심 임원 중에 17일 (대표를)‘까든지 말든지’란 말 등 깔 것이 많으나,(까야 알밤이 나온다)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는 말씀이 떠오르며, 전도의 지장을 초래할까봐 희망찬 새해에 경기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 본다.
미흡한 홍보에 대하여 보도자료를 만들어 교계와 사회의 소중대형 언론사 1천 여 기자등의 메일로 보내고 통화하면 어떻게 될까를 기도하며 신중론이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