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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뉴스] 총회장과 총장 부인 등 눈물 흘리게 한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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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1-15 02:20 조회9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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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뉴스] 총회장과 총장 부인 등 눈물 흘리게 한 기도회


-예장 합동, 전국 직분자 금식 기도! 한국 위기를 극복하려면?

 

-다음세대 부흥을 위하여 전도와 선교주역인 주일학교사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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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언론사 정 기자가 한국교회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며, 더 좋은 기회로 만들 것인가?”란 질문에 김종준 총회장은 한국교회가 1년에 3천 교회가 문을 닫는 등 위기에 처해 있음을 알고 교단 차원에서 금식기도 운동을 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수정 보완,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월기총사랑방송과 페이스북, 트윗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이번 기도회는 13~17일정으로 광명교회(최남수 목사 시무)당에서 목회자와 장로 등 중직자와 주일학교의 교사까지 동참해 다음세대의 비전을 제시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교단 역사상 최초로 열린 전국 직분자 금식기도회(주강사 최남수 목사)에서 울면서 기도했다.

    

13~17일정으로 우리를 회복시키소서란 주제로 경기도 의정부시 광명교회당(최남수 목사 시무)에서 5일간 지속되는 기도회는 목회자와 장로, 신학생, 집사, 권사, 주일학교 교사에 이르기까지 전국 직분자들이 합심기도에 동참한다.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영성회복기도운동본부(본부장 장봉생 목사) 주최로 열린 전국 직분자 금식기도회 첫날 광명교회 최남수 목사의 설교와 합심기도회 인도를 통해 김종준 총회장과 이재서 총장 부인 등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며, 참석자 많 은 사람들이 눈물로 기도 했다.

  

(본 언론사 정 목사도 첫날 함께 찬양, 기도하면 눈물이 나오려 했지만 꾹 참고 취재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글을 쓰며 기도의 현장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오려...)

    

광명교회 최남수 목사는 첫날 기도회에서 설교와 기도회 인도에서 하나님은 기도자 한 사람을 찾으신다. 기도는 한국교회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며, ‘성경 읽기와 합심기도를 강조해 참석자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

    

월드 최대의 장로교단인 예장 합동총회 관계자는 교회의 리더들이 먼저 국론 분열과 갈등은 물론 교회의 쇠퇴 등 국가와 사회, 교회의 위기 앞에서 기도의 자리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이번 금식기도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김종준 총회장은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하는데 세인들에게 지탄 받는 교회로 전락했다, “영적 지도자들의 신앙의 타락과 세속화로 인해 공동체에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현실을 진단했다.

    

이어 “1970-80년대 목회자들이 뜨겁게 기도했던 것처럼 영적 지도자들이 회개하고 영적으로 회복돼야 한국교회가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첫날 기도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신학생 등은 무너지는 한국교회의 회복과 다음세대 부흥,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국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한편, 17일까지 계속되는 금식기도회에는 첫날 최남수 목사에 이어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유창진 목사(세광교회), 이건영 목사(인천 제2교회), 유선모 목사(고양 원당교회), 김대훈 목사(부산 초량교회), 김미열 목사(원주 중부교회)가 설교한다.

    

총회는 전국 직분자 금식기도회의 불씨를 지펴가기 위해 2월부터 9월 총회 직전까지 노회 영성회복 기도집회전국교회 특별기도 집회 주간집회를 연다.

    

첫날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 외 2인 장로, 광명교회 이종득 장로, 김한성 목사, 교단 총무로 나서려는 권재호 목사,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차기 대표 김오용 목사 등이 함께하였다.

    

(편집자, )월드정보화시대에 기도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전도와 선교의 전략으로 유튜브와 다음,네이버 카페 블로그, 페이스북, 틔윗 등 매스미디어를 잘 활용해야 한다.

    

네이버에서 정보통신용어사전을 검색 (미디어 Media) 미디어란? 정보를 전송하는 매체를 말한다. 미디어의 예로써는 우편, 전보, 가입전신, 신문, 잡지 등 모든 것을 말한다. 정보화 사회라고 부르는 오늘날 이러한 예 이외에도 여러가지 뉴 미디어가 출현하고 있다. 팩시밀리 데이터통신, 텔레비전 전화, 전자우편, 캡틴 시스템, 케이블 텔레비전 등이 있다. 뉴미디어라고 불려지는 미디어는 거의 모두 정보의 전송이 전기통신을 이용하므로 망의 디지털화와 관련하여 양자의 정합(整合)이 중요하다.

    

매스컴 (mass communication)은 무엇인가? (네이버 검색) 사회 신문, 영화, 잡지, 텔레비전 따위의 대중 매체를 통하여 대중에게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일이다.

    

특히, 엠더시(MWC)는 월기총 직영 월드언론사총연 소속 신문방송으로 월드에 복음을 전하는 공동체를 의미한다. 이날 월드기자팀은 의정부시청에서 복음을 전하기도..!

    

합동총회는 7일 합동총회 회관에서 열린 신년하례 감사기도회를 통해 영성회복기도운동과 다음세대부흥운동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당시에 “188545일 부활주일에 복음의 광채가 고요한 아침의 나라를 깨운 이래, 1901년 조선예수교장로회 공의회를 모체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1912년 설립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그동안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 민족을 복음으로 새롭게 하시고 세계를 가슴에 품는 비전을 심어주셨으나 오늘날 한국교회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속화의 거센 바람으로 인한 교회의 침체와 급속한 양적 성장이 가져다준 편의주의는 교회의 도덕성을 사회의 지탄의 대상이 되도록 하였다. 이제 하나님의 교회는 그의 거룩성과 순결성을 회복하여야 할 절체절명의 시점에 서 있다.”고 하였다.

 

 

이에 총회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총회영성회복기도운동본부와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를 만들어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결의문을 채택 한 바 있다.

 

 

이는 하나님의 교회가 건강하게 부흥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심을 믿는다, “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다시 허락하여 주실 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총회와 노회와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날마다 기도함으로 기도의 줄을 놓지 않는다.”,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하여 전도하며 헌신한다. 이 모든 일에 전적으로 성령님의 도움을 요청하며 그 인도하심을 받는다.”고 하였다.

    

한편, 합동총회는 이번 기도의 불씨를 9월 총회 직전까지 지펴가면서 총무를 비롯 임원 선출에 비상이 걸려 총회장과 부총회장의 줄에 누가 설 것인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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