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는 건강 경제 손실! 부기총 신년 감사 총회장 이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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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1-15 00:12 조회954회 댓글0건본문
동성애는 건강 경제 손실! 부기총 신년 감사 총회장 이 취임식!
성경과 윤리적 문제인 동성애 옹호자 낙선운동 할까?
김영진 증경에 이어 아들 총회장 최초!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50대 총회장 이ㆍ취임예식이 12일 부천시청에서 거행됐다.
이날 김승민 총회장은 동성애 관련 본 매스컴 정 기자가 윤리 도덕적이며, 건강과 경제의 문제 관련 질문에 동감의사를 표명? 성경적으로 문제의 범죄라고 강조했다.
장덕천 시장은 "1년간 지역사회 발전 위해 헌신봉사 해주신 조예환 총회과 임역원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새롭게 부기총을 이끌어 주실 김승민 총회장님과 신임역원의 취임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날 성양권 목사의 사회로 송규희 장민호,연합찬양대, 김경문 목사가 설교, 김정일 조주환 목사가 특별기도를 했다.
이재명 지사와 장 부천시장, 김동희 의장,원혜영,김경협,김상희 의원과 김영진 목사 등이 순서를 맡았다.
부친의 후임으로 원미동교회 담임 목사이기도 한 50대 김승민 총회장이 대 언론관계가 미숙하다는 여론이 많아 홍보의 부족을 어떻게 채워갈지?
제보자의 정보를 참조로 1300여 교회의 교계 단체 중 시범적으로 보도자료를 만들어 중대형, 교계언론사 1천여 기자 메일 전송과 유튜브, 페북, 트윗, 카톡, 밴드, 다음과 네이버 카페, 블로그 등에 알리고 통화하면 어떻게 될까?
모 시청 출입기자 중 일부는 예의도 없이 왔다갔다해 고의 취재방해 범죄 처벌을 위해서라도 언론개혁에 기여할까?
언론 종교 개혁과 함께 정치 법조 검경, 문화, 스포츠, 복지, 환경 등 총체 적인 회개를 촉구하는 보도로 빛과 소금의 사명에 합력선을 이뤄야 한다.
메일 cbskbr@naver.com / 폰 010 3774 9439 김복례 기자

